가끔은 선생님이 그리워요

오팡넷 0 121 02.25 06:29

성인야설 

가끔은 선생님이 그리워요어릴때부터 난 키가 작아 항상 제일 앞 자리에 앉았다. 키가 작은데 덩치까지 작다 보니 성격은 

 

 

 

 

 

 

 

 

 

 

 

자연스럽게 소심하고, 내성적으로 되어갔다. 어릴 때 성격이 잘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굉장히 

 

 

 

 

 

 

 

 

 

 

 

까부는 개구쟁이였다고 한다. 지금은 많이 활달하게 변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모르는 사람 앞에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다. 그런 나에게 사랑으로 따뜻하게 보살펴주신 고마운 여선생님이 있었다. 

 

 

 

 

 

 

 

 

 

 

 

내가 중학교를 들어갈 때 우리학교는 남중이었고, 그 당시만 해도 여교사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었다. 

 

 

 

 

 

 

 

 

 

 

 

더군다나 처녀여교사는 손에 꼽을 정도였다. 내가 졸업할 때까지 본 처녀여교사가 3명밖에 되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 중에 한 명은 노처녀 수학선생이었는데, 솔직히 처녀라는게 놀라울 정도의 아줌마 외모였다. 

 

 

 

 

 

 

 

 

 

 

 

지금도 그 선생이 정말 그 당시에 29살이 맞을까 의구심이 든다. 그리고 나머지 두 명의 여선생은 

 

 

 

 

 

 

 

 

 

 

 

사회선생님과 생물선생님이었다. 두 선생님은 내가 입학하던 해에 우리 학교에 발령을 받고 왔다. 

 

 

 

 

 

 

 

 

 

 

 

생물선생님은 3학년이 되어서야 과목을 들었고, 사회선생님은 2학년때부터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생물선생님은 귀여운 외모로, 사회선생님은 짙은 화장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섹시한 외모로 두 선생님의 

 

 

 

 

 

 

 

 

 

 

 

인기는 대단했다. 혈기왕성한 사춘기 나이에 예쁜 처녀선생님의 남중에서의 인기가 폭발적인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나는 가끔 주번인 날에 교무실에 갈 때 사회선생님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선생님의 이름이 이정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어린 나에게 선생님은 너무나 예쁜 천사같이 보였다. 

 

 

 

 

 

 

 

 

 

 

 

그렇게 1년이 지나가고, 내가 2학년이 되던 날 난 나의 담임선생님이 이정은선생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1학년때 친했던 친구들과는 거의 다른 반으로 갈렸는데, 녀석들은 내가 이정은선생님의 

 

 

 

 

 

 

 

 

 

 

 

반이라는 사실에 무척이나 부러워했다. 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겼지만, 속으로 뛸듯이 기뻤다. 

 

 

 

 

 

 

 

 

 

 

 

선생님을 1년이나 매일같이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좋았다. 더군다나 이럴 때는 키가 작은게 

 

 

 

 

 

 

 

 

 

 

 

장점으로 작용했다. 제일 앞이라 선생님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으니 말이다. 

 

 

 

 

 

 

 

 

 

 

 

선생님은 학교 안에서 몇 안되는 마이크를 사용하는 분이셨다. 원래 목이 안 좋은지, 목소리를 

 

 

 

 

 

 

 

 

 

 

 

아끼려고 그러시는지 수업시간 외에 아침조회시간, 마치는 시간에나 항상 마이크를 사용하셨다. 

 

 

 

 

 

 

 

 

 

 

 

그래서 대부분 앞에 앉아 있는 사람 중에 한 명이 선생님의 앰프와 마이크를 챙겨서 교실에 가져다 

 

 

 

 

 

 

 

 

 

 

 

놓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부터 선생님은 아예 그 일을 나에게 맡겼다. 처음엔 그 일을 1년동안 

 

 

 

 

 

 

 

 

 

 

 

하는 대신에 주번을 빼준다고 해서 좋았는데, 은근히 앰프가 무거워서 조금 짜증이 나는 날도 있었다. 

 

 

 

 

 

 

 

 

 

 

 

그렇게 선생님을 향한 짝사랑을 하며 보내고 있던 어느 날, 난 우연히 친구들의 대화를 듣게 되었다. 

 

 

 

 

 

 

 

 

 

 

 

"야~ 씨발 저 선생 섹스 존나 밝힐 거 같지 않냐?" 

 

 

 

 

 

 

 

 

 

 

 

"당연하지~ 씨발 얼굴 봐봐~ㅋㅋ 남자 잡아먹을 년 같지 않냐?" 

 

 

 

 

 

 

 

 

 

 

 

난 그런 녀석의 대화를 듣자 갑자기 신경질이 났다. 왠지 선생님을 모욕하는 기분이 들어 너무 화가 

 

 

 

 

 

 

 

 

 

 

 

났다. 하지만 녀석들은 반에서 좀 논다는 녀석이었고, 난 힘이 없는 보통의 학생이었으니 내가 화를 

 

 

 

 

 

 

 

 

 

 

 

내 봤자 두들겨 맞을게 눈에 보이고 뻔했다. 난 괜히 신경질이 나서 옆에 있던 우유팩을 발로 걷어찼다. 

 

 

 

 

 

 

 

 

 

 

 

"아~ 새끼~ 놀래라~ 씨발~" 

 

 

 

 

 

 

 

 

 

 

 

"아~ 미안해;; 갑자기 발에 걸려서.." 

 

 

 

 

 

 

 

 

 

 

 

"조심해라~ 임마~ 형님들 간 떨어지겠다~ㅋㅋ" 

 

 

 

 

 

 

 

 

 

 

 

녀석들은 다시 키득대며 수다를 떨고 있었다. 나의 소심한 복수이긴 했지만, 뭐 그정도로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봄이 가고 점점 여름이 가까워지자 선생님은 짧은 치마와 짧은 티를 자주 입고 다니셨다. 가끔은 

 

 

 

 

 

 

 

 

 

 

 

청바지 위로 살짝 올라온 팬티가 보이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지나가는 아이들은 그걸 보며 키득 

 

 

 

 

 

 

 

 

 

 

 

키득 웃어댔다. 난 왠지 신경질이 났다. 선생님이 내 여자도 아닌데, 왠지 저런 옷은 입고 다니지 

 

 

 

 

 

 

 

 

 

 

 

말았으면, 팬티 같은 것도 좀 안 보이게 하고 다니지 싶은 생각에 자꾸 짜증이 났다. 하지만 선생님은 

 

 

 

 

 

 

 

 

 

 

 

이런 나의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6월이 되자 더더욱 그런 옷을 자주 입고 다녔다. 어느 날 선생님은 

 

 

 

 

 

 

 

 

 

 

 

하늘거리는 짧은 치마를 입고 왔다. 그 날 우리반의 분위기는 가히 후끈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양아치같은 녀석들은 작은 거울 몇 개를 가지고 선생님이 지나갈 때마다 거울로 선생님의 팬티를 

 

 

 

 

 

 

 

 

 

 

 

흘끗 흘끗 살폈다. 몇 번을 실패하다가 드디어 성공했는지 한 녀석이 다른 녀석을 보고 조그맣게 

 

 

 

 

 

 

 

 

 

 

 

외쳤다. 

 

 

 

 

 

 

 

 

 

 

 

"야~ 흰색이야~ 흰색~ㅋㅋ" 

 

 

 

 

 

 

 

 

 

 

 

주위에 있던 녀석들은 모두 그 대답에 키득댔고, 선생님은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이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조용하라고 했다. 녀석들은 그런 선생님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책에 얼굴을 박고 뭐가 좋은지 계속 

 

 

 

 

 

 

 

 

 

 

 

웃어댔다. 난 당장 녀석들을 한 대 갈겨버리고 싶었지만, 나에게 힘이 없다는게 몹시 아쉬웠다. 

 

 

 

 

 

 

 

 

 

 

 

선생님은 분위기가 조용해지자 다시 책을 읽으며 걸으시다 내 책상 옆에 서서 계속 책을 읽으셨다. 

 

 

 

 

 

 

 

 

 

 

 

선생님은 상당히 짧은 티를 입고 있었는데 책장을 넘기려 팔을 들 때마다 겨드랑이가 살짝 살짝 

 

 

 

 

 

 

 

 

 

 

 

보였다. 난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선생님의 겨드랑이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왠지 

 

 

 

 

 

 

 

 

 

 

 

조금만 더 팔을 들면, 선생님의 브래지어가 보일 것 같았기 때문이다. 선생님은 제모를 하셨는지 

 

 

 

 

 

 

 

 

 

 

 

겨드랑이가 깨끗했다. 그리고 드디어 선생님이 팔이 완전히 들리는 순간 난 선생님의 옷 안으로 

 

 

 

 

 

 

 

 

 

 

 

보이는 브래지어를 보고 말았다. 나의 가슴은 정신없이 뛰고 있었다. 마치 나쁜 짓이라도 한 것처럼 

 

 

 

 

 

 

 

 

 

 

 

너무나 불안했다. 난 재빨리 책에만 집중을 했다. 한창 성에 관심이 많을 나이인 나는 선생님의 

 

 

 

 

 

 

 

 

 

 

 

브래지어만을 봤을 뿐인데 어느새 나의 자지는 잔뜩 발기해 있었다. 갑자기 왠지 들킬 거 같아 

 

 

 

 

 

 

 

 

 

 

 

난 다른 생각을 하며 흥분을 가라앉혔다. 그렇게 어떻게 수업시간이 끝났는지 모르게 수업은 끝이 

 

 

 

 

 

 

 

 

 

 

 

났다. 그리고 누워 있을때 그 녀석들이 나에게 다가왔다. 

 

 

 

 

 

 

 

 

 

 

 

"야~ 일어나봐~" 

 

 

 

 

 

 

 

 

 

 

 

"어?왜??" 

 

 

 

 

 

 

 

 

 

 

 

"새끼~ 좋았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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