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여고생 쾌락의 여신[오팡넷]

오팡넷 0 262 03.16 05:29

2011년 3월, 나는 막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 

 

 

사귀던 연상의 이제는 대딩이 된 누나와 헤어진지 얼마 안되어 꽤나 심란했던 시기이기도 했다. 

 

 

무엇봐도 헤어진 그 누나는 나의 첫경험 상대였기 때문이다. 또 그누나의 처녀막을 뚫은 것 역시 나였다. 

 

 

그래서인지 더욱 힘든 나의 마음을 풀어주려는 나의 친한 친구를 통해서 난 U여고에 다니던 한솔이를 소개받게 되었다. 

 

 

한솔이는 그때 고등학교 1학년으로 주변 학교에서 꽤나 귀여운 여자애로 유명했다. 

 

 

그리고 귀여운 얼굴보다 더 유명한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순진해보이는 얼굴답지 않게 완전히 까졌다는 소문이었다. 최고로 귀엽고 따먹기 쉬운 여자애란 타이틀로 한솔이는 유명했던 것이다. 

 

 

여하튼 나는 그런 소문은 우선 뒤로한채 소개팅에 나가게 되었다. 

 

 

등하교길에 몇번인가 소문난 그녀를 살짝 볼때마다 정말로 괜찮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난 귀여운 여자를 좋아했다. 

 

 

 

 

 

그렇게 잡힌 소개팅.. 

 

 

처음으로 만난 한솔이는 복고스타일로 옷을 입고 있었다. 

 

 

키는 160이나 될까? 엉덩이 선이 드러나는 쫙 달라붙는 청바지와 속옷라인이 다 비치는 쫄티.. 

 

 

한솔이는 상당히 마른 편이어서, 특별히 가슴이나 엉덩이가 큰것은 아니었지만, 당시팔팔한 고등학생인 나의 자지는 벌써부터 야한 생각에 불끈대기 시작했다. 

 

 

무어보다도 그녀의 얼굴은 소문대로나, 그리고 내가 지나다니며 슬쩍 훔쳐본대로나 너무나도 귀여웠다. 

 

 

그 작은 얼굴과 큰눈, 새하얀 피부, 그 얼굴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유행하던 고딩머리.. 

 

 

도저히 까진 애라고는 생각할 수가 없는 순진한 얼굴, 그 자체였다. 

 

 

나는 그녀가 걸레란 것은 단지 쓸데없는 소문이라 치부하고, 마음놓고 그냥 그녀에게 폭 빠지기로 했다. 

 

 

 

 

 

소개팅 장소에서 친구가 빠지면서, 

 

 

 

 

 

"야~ 잘해봐.. 오늘안에도 따먹을 수 있어.." 

 

 

 

 

 

라도 키득대고 속삭이며 나갔다. 

 

 

나는 이말에 두근거림도 있었지만 일단 무시해버렸다. 

 

 

그녀의 옷은 몰라도, 얼굴이나 성격으로서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한솔이의 성격은 매우 조용한 편이었고.. 

 

 

나와 한솔이는 매일밤의 전화통화와 몇 번의 데이트 끝에, 알게 된지 열흘정도 후에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와 처음으로 관계를 자긴건, 사귀게 되지 일주일이나 지났을 때였나... 

 

 

그녀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는 알지 못하던 때였다. 사랑보단 혈기로 인한 첫섹스였던것 같다. 그래서 단 3차전만으로 "새로운 경험"들을 별 생각없이 하게 되었고.. 

 

 

 

 

 

그날은 친척이 상을 당해 시골로 가신 부모님으로 인해 한솔이의 집이 텅 비게 되며, 그녀의 초대를 받았을때다. 

 

 

2011년 4월 10일이었다. 이날은 도무지 잊을 수가 없는 날이 되었다. 

 

 

 

 

 

집에다가는 친구네서 공부하느라 밤샌다는 핑계를 대고 한솔이의 집으로 간 나.. 

 

 

한솔이는 나를 반발티와 핫팬츠인 츄리닝 차림으로 맞아주었다. 처음으로 보게 된 그녀의 새하얗고 얇은 다리와 허벅지에 침이 꼴깍 넘어갔다. 

 

 

한솔이와 함께 집에 들어가서 그녀가 직접 해준 저녁을 맛나게 먹고, 서로가 그 무언의 동의하에 각자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마루에서 다시만난 우리는 켜지도 않은 티비를 바라보며 쇼파에 나란히 앉았다. 

 

 

나는 이런 귀여운 애와 곧 할 수 있단 생각에 심장이 터질것만 같았다. 

 

 

순간적으로 한솔이를 껴안은 나는 한솔이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개었다. 

 

 

동시에 한솔이의 혀는 나의 입안을 치고 들어왔다. 깜짝 놀랐다. 

 

 

그녀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혀는 나의 입안 구석구석을 다 돌아다니며, 나의 앞니와 입술 사이까지 핥아대었다. 많은 양의 침이 우리의 입주위를 적셨다. 

 

 

이미 몇번의 섹스를 해본 나는, 경험대로 손을 한솔이의 가슴위에 올려놓았다. 

 

 

 

 

 

그러나 그순간, 바로 나의 손이 한솔이의 가슴위에 간 순간부터 나는 한솔이에게 완벽히 리드당하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정신없이.. 

 

 

 

 

 

능숙한 그녀의 포로가 되었다. 

 

 

 

 

 

한솔이는 나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위에서 떼내더니, 오히려 계속 키스하는 상태로 나의 티셔츠안으로 손을 불쑥 집어넣었다. 

 

 

등의 맨살에 한솔이의 손이 닿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그녀의 손은 등에서 가만히 있지 않았다. 

 

 

한솔이의 손은 등 전체를 쓰다듬다가 갑자기 앞으로 옮겨와서, 바로 나의 젖꼭지를 부드럽게 공략하기 시작했다. 

 

 

나는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그녀가 손가락으로 계속 문지르자 젖꼭지가 서며 딱딱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좋다기보다는 상당히 아프다는 느낌이 들었다. 

 

 

 

 

 

"저기.. 한솔이야.. 나 거기 아픈데.." 

 

 

 

 

 

나는 키스하던 입술을 떼고 말하였다. 

 

 

그러자 한솔이는 침이 잔뜩 묻어서 번들번들한 입술로 알 수 없이 씩 웃으며, 거의 강제로 나의 티셔츠를 벗겨버렸다. 

 

 

 

 

 

한솔이는 나를 소파위에 ㅤㄴㅜㅍ이더니 나의 허벅지위에 올라타고 몸을 숙여, 나의 젖꼭지를 혀와 입술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젖꼭지에서는 한솔이의 부드러운, 따끈하고 축축한 입술과 혀가 느껴져왔다. 아픔은 전혀 없었다. 

 

 

아래를 내려다 보니 나의 양쪽 젖꼭지를 돌아가며 정신없이 핥고있는.. 

 

 

귀여운 한솔이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나의 젖꼭지와 한솔이의 혀가 만나는 것을 직접보니, 그 광경만으로 나의 자지에 피가 쏠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동시에, 이런 감각과 시각이 합쳐지자 젖꼭지와 온 몸에서 엄청난 쾌감이 밀려왔다. 

 

 

나의 자지는 순간적으로 펄떡거리며 일어나 정신없이 까딱대며 한솔이의 배를 쳐댔다. 

 

 

정말로 터질듯이 일어선 자지가 한솔이의 배의 압력으로 인해 아파왔다. 

 

 

난 그때 처음으로 알았다. 남자의 젖꼭지도 분명한 성감대임을.. 

 

 

그렇게 나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 나가고 있었다. 

 

 

 

 

 

한솔이는 그녀의 배아래서서 벌떡 일어선 나의 자지를 느꼈는지, 젖꼭지에서 입을 떼며 조용히 말했다. 

 

 

 

 

 

"오빠, 바지랑 아래꺼 다 벗어.." 

 

 

 

 

 

난 도저히 한솔이의 말을 거부할 수가 없었다. 

 

 

나는 주춤거리며 일어나서 바지와 팬티를 벗기 시작해다. 

 

 

단단하게 서버린 자지때문에 꽤나 힘겹게 벗어서 소파 뒤로 던져버렸다. 

 

 

한솔이는 소파밑에 내려가 내가 벗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렇게 가만히 지켜보는 한솔이를 보자 더욱더 욕정이 솟아올랐다. 

 

 

 

 

 

알몸이 된 나는 다시 소파에 앉았다. 

 

 

한솔이는 나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 나의 다리사이에 쭈그리고 앉았다. 

 

 

나의 불알과 한솔이의 얼굴이 같은 위치가 되었다. 

 

 

나는 그전까지 여자가 사까시를 해주었던 경험은 없었다. 전에 사귀던 누나가 자지를 입에 무는 것은 도무지 못하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땐 상황이 반대가 되버렸다. 

 

 

한솔이는 나의 자지를 그 작고 가녀린 손으로 쥐고 말했다. 

 

 

 

 

 

"우와.. 오빠꺼 꽤 크다.. 글구 무지 단단하네.." 

 

 

 

 

 

한솔이의 손이 닿자 나는 순간 움찔하고, 크단 말에 우선 기분은 좋았지만, 이애는 얼마나 많은 자지를 봤길래 내 자지를 보자마자 평가를 내리나하는 약간의 실망감이 몰려왔다. 그러나 한솔이의 다음 행동은 나의 그러한 생각을 곧 지워버렸다. 

 

 

 

 

 

한솔이는 귀두를 제외한 나의 자지 밑둥을 부드럽게 잡고 상하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솔이는 얼굴을 들이밀고 혀로 나의 귀두를 할짝였다. 

 

 

 

 

 

"으~ 으~" 

 

 

 

 

 

알싸하고 가벼운 쾌감이 밀려왔다. 

 

 

한솔이는 혀끝으로만 나의 귀두 위부분과 아랫부분, 그리고 구멍을 돌아가며 찍듯이 자극했다. 

 

 

그리고 동시에 계속 부드럽게 상하운동을 하는 그녀의 손.. 

 

 

이 두행동은 나를 서서히 달아오르게 하며 그녀의 입속으로 내 자지가 빨리 들어갔으면 하는 강렬한 바램만이 생겨났다. 

 

 

그리고 나의 바램에 부응하여 한솔이는 나에게 준비할 시간도 주지않은 채, 갑자기 나의 자지를 그녀의 입 가득히 넣어버렸다. 

 

 

 

 

 

"아~!!" 

 

 

 

 

 

나는 순간적으로 사정할 뻔했지만 간신히 버티어냈다. 

 

 

그녀는 이제 내 자지를 입에 가득히 넣은 채 고개를 앞뒤로 흔들며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나의 눈 바로 아래 보이는 이 예쁜 여고생의 입술이 나의 자지를 물고서 머리를 흔들며 왔다가다 하는 모습은 표현할 수 없으리만큼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나는 내 귀두가 그녀의 입천정에 닿아다 떨어졌다 하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너무나도 부드럽고 능숙하게 몇분동안이나 나의 자지를 계속 입속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쩝쩝거리는 소리는 점점 커졌고, 한솔이의 입술 아래로 침이 질질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한솔이는 또다시 자지를 빠는 방법을 바꾸었다. 

 

 

그녀는 단 한번에 다양한 사까시로 나를 완전하게 흥분시키고 있었다. 

 

 

한솔이는 이번엔 나의 귀두부분만을 입술로 물고, 정성스럽게 쪽쪽 빨아대며 입술로는 귀두를 물고 좌우로 앞뒤로 돌려대며 그 사이로 혀를 내어 내름거렸다. 

 

 

 

 

 

그러면서 그녀의 왼손은 나의 귀두 아래.. 자기의 침이 잔뜩 묻어서 미끈미끈한 기둥 부분을 잡고 문지르고, 오른손은 나의 불알 양쪽을 부드럽게 쥐고 조물조물거렸다. 그녀의 입에서는 쉴새없이 많은 양의 침이 질질 흘러내려서, 조금 지나자 침이 내 자지와 불알을 지나 항문 근처까지 흘러내리는걸 느낄 수가 있었다. 

 

 

이렇게 귀두와 자지와 불알의 삼색애무를 받으며, 나에겐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절정의 쾌감이 몰려왔다. 완전히 돌아버릴 것 같았고 나의 신음소리는도 점차로 커지며 한솔이의 이름을 계속해서 부르고 있었다. 

 

 

내 자지는 곧 정액 발사를 준비했다. 나는 한솔이에게 좆물을 먹이기가 쫌 그래서 힘들게 말했다. 

 

 

 

 

 

"아~ 아~ 한솔이야.. 아.. 나 이제 나올거 같애.." 

 

 

 

 

 

이말을 듣는 순간, 한솔이는 귀두를 물고있던 입과, 불알을 애무하던 손을 때고, 이번엔 오른손으로 나의 자지 전체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한솔이는 이제는 시뻘게지고 핏줄이 솟을대로 솟은 나의 자지를 강하게 딸딸이를 쳐주면서, 그녀의 그 희고 예쁜 얼굴을 정액이 나오는 귀두의 구멍 가까이에 대고 입을 벌렸다. 

 

 

이 모습을 보는 순간 너무나도 흥분한 나는 상상을 초월하는 오르가즘과 함께.. 

 

 

 

 

 

"으아아아~!!!" 

 

 

 

 

 

거의 괴성을 지르며, 엄청난 양의 정액을 싸버렸다. 

 

 

내가 순간 지금 오줌을 싸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내 생전 처음 보는 정말 무식할 정도의 양의 정액이 나의 자지에서 쏟아져나왔다. 

 

 

 

 

 

내 자지에서 나온 그 많은 정액은 한솔이의 입안으로 고스란히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정시간도 꽤나 길었고, 자지가 지 맘대로 까딱거리기 시작해서.. 

 

 

입으로 채 못들어간 정액은 한솔이의 얼굴 전체와 앞머리카락에 잔뜩 묻어버렸다. 

 

 

처음 느끼는 이 강렬한 쾌감의 후유증으로 나는 눈을 감고 뒤로 쓰러지고 싶었지만, 한솔이는 나에게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정액특유의 냄새를 맡고, 아래를 내려다 보는 나의 눈에 비친건, 그 귀여운 한솔이의 얼굴과 앞머리에서 질질 흘러내리는, 많은 양의 끈적거리는 하얀 정액이었다. 

 

 

거기에 한솔이의 닫힌 입속에서 흐러나오는 정액과, 그 정액과 침이 섰여서 생긴, 입술 주위로 이는 하얀거품들.. 

 

 

이건 그야말로 정액환타지였고, 정말로 자극적이었다. 거의 남자 세명이 동시에 한솔이의 얼굴에 대고 사정한 듯 했다. 

 

 

한솔이의 서비스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내 자지를 마치 빨대 빨듯이 쪽쪽 거리며 빨고 있었다. 나의 자지를 문 한솔이의 입술아래로 다시 한솔이의 침과 섞인 정액들이 흘러서 나의 불알까지 적시고 있었다. 

 

 

한솔이는 나의 마지막 정액 한방울까지 빨아먹으려는 듯이 계속해서 꼴깍꼴깍 목으로 정액을 삼키는 소리를 내며 내 자지에서 입을 떼지 않았다. 강한 흡입력이 느껴지며 나의 요도속에 남은 정액의 찌꺼기마져도 모두 빨려서 한솔이의 목구멍으로 넘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사정후라 너무 간지러워서 곧 몸을 베베 꼬며 한솔이를 밀쳐내었다. 

 

 

 

 

 

그녀는 정액이 잔뜩 묻은 얼굴을 한 채로 이제 내 앞에서 쑥 일어났다. 

 

 

한솔이는 일어서자마자 곧 자신의 티셔츠를 벗고 브라의 차림이 되었다. 

 

 

그리고 벗은 티셔츠로 자신의 얼굴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고, 한솔이의 침과 그녀의 입속에서 나온 정액이 잔뜩 묻은 나의 자지도 깨끗하게 닦아냈다. 

 

 

그리고 축축해진 티셔츠를 던져버린 그녀는 내 다리 사이에서 옷을 하나하나 섹시하게 벗어갔다. 

 

 

 

 

 

우선 짧은 바지를 벗자 (예상외로)평범한 연두색 팬티가 나왔다. 

 

 

팬티와 브라만으로 몸을 가린 한솔이의 몸은 너무나도 희고 깨끗했다. 

 

 

그리고 이젠 브라. 한솔이가 브라의 캡을 열러 손이 등으로 가는 순간 나의 심장은 또 미친듯이 두근거렸다. 밝은 형광등 아래서 직접 여자의 알몸을 볼 기회를 가지다니.. 

 

 

그녀의 서서히 벗겨진 브라 아래로 매우 조그마한 가슴이 나타났다. 

 

 

비록 그녀의 상체가 마르고 생각보다 가슴이 작아서 액간 실망한 감도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유두는 정말로 예뻤다. 갈색이 아닌 거의 분홍색에 가까운 옅은 색이어서 그녀의 매끈하고 하얀 피부에 잘 어울렸다. 

 

 

그 거의 분홍빛의 작은 유두와 유륜은 나의 눈을 자극하며, 완전히 죽은줄 알았던 나의 자지에게 조금씩 생기를 불어넣고 있었다. 

 

 

 

 

 

이제 팬티만을 남긴 한솔이는 소파에 앉아있는 내 다리사이에 갑자기 뒤로 돌아섰다. 

 

 

엉덩이를 내쪽으로 한 한솔이는 말했다. 

 

 

 

 

 

"마지막껀 오빠가 벗겨줘.." 

 

 

 

 

 

나는 이때 이미 한솔이의 하인이었는데다가, 그 말을 어찌나 기다리고 있었는지.. 

 

 

나는 서서히 기대에 벅차서 터질듯한 가슴을 진정시키며 한솔이의 팬티를 벗겨갔다. 

 

 

이젠 그녀의 다리 끝까지 내려온 팬티.. 

 

 

나는 이제 눈을 들어 나의 눈 바로 앞에 펼쳐진 한솔이의 엉덩이를 보았다. 

 

 

엉덩이도 한솔이의 얼굴처럼 작고 둥글고 너무도 귀여웠다. 

 

 

한솔이의 가는 허리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예쁜 엉덩이였다. 

 

 

 

 

 

한솔이의 엉덩이를 넋을 잃고 감상하던 나는 이번엔 심장마비에 거릴 뻔했다. 

 

 

한솔이는 엉덩이를 내 얼굴에 꽤나 가까이 접근시켰다. 샤워후의 향긋한 냄새를 한솔이의 알몸에서 맡고 있는데, 한솔이는 갑자기 허리를 굽혀 손을 바닥에 대버렸다. 

 

 

 

 

 

나의 눈은 그녀가 허리를 완전히 굽혀버리는 바람에 활짝 열린 엉덩이 사이를 너무나도 자세히 보게 되었다. 

 

 

내 눈에 들어온건 이 예쁜 여자아이의 적나라하게 드러난 항문이었다. 

 

 

여자의 항문을 이렇게 대놓고 본것이 처음이었기에, 그녀의 보지는 눈에 들어올 새도 없었다. 무엇봐도 그녀의 항문은 너무도 개끗한것 같다는 느낌을 주었다. 뽀르노에 나오는 여자들과는 너무도 달랐다. 

 

 

나는 숨이 컥 막혔지만, 반면 서서히 살아나던 나의 자지는 이젠 힘을 얻어 까딱까딱 거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때 또 한솔이는 갑자기 허리를 펴서 똑바로 섰다. 다시 그녀의 귀여운 엉덩이가 나타났다. 

 

 

 

 

 

도저히 종잡을 수가 없는 여자애가 바로 한솔이였다. 

 

 

그녀는 이제 뒤돌아서서 정면으로 그녀의 삼각지를 보여주었다. 

 

 

무엇보다도 유난히도 숯이 적은 한솔이의 보지털이 눈에 띄였다. 

 

 

아무리 귀엽게 생겼고 엉덩이도 가슴도 몸매도 귀엽다지만, 보지털까지도 이렇게 깔끔하고 아기처럼 있을줄이야.. 

 

 

나는 순간 전에 사귀던 누나의 보지털이 생각났다. 누나는 내가 좋아하는 꽤 귀여운 얼굴이었지만, 얼굴과는 다른 덮수룩한, 밀림과 같던 보지털을 가지고 있었고, 잘 보진 못했지만 보지를 지나 항문주위까지 털이 뻗어있었던 것이 생각났다. 

 

 

그러나 아까 본 한솔이의 항문은 털하나 없이 깨끗했다. 

 

 

 

 

 

나는 이제 그녀의 몸 전체를 위아래로 훑어보았다. 

 

 

마른, 아직은 덜익은 듯한 고1의 몸매.. 너무나도 귀여운 얼굴.. 

 

 

분홍빛의 작고 예쁜 유두와 깔끔하고 숯이 적은 보지털.. 

 

 

나를 내려다보는 한솔이의 축축한 눈빛.. 

 

 

난 순간적으로 그녀의 보지못한 마지막 부분까지 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나의 자지는 언제 죽었냐는듯이 완전하게 불끈 서 벌떡벌떡대며 폭발 일보직전임을 알려왔다. 

 

 

 

 

 

나는 한솔이를 번쩍 안아올렸다. 한솔이는 안긴채로 왼손을 내려 나의 불끈 선 자지를 쓰다듬었다. 

 

 

나는 한솔이의 방으로 들어가 불을 켜고 침대로 한솔이를 내려놓았다. 

 

 

이젠 내가 한솔이에게 해줄 차례이다. 

 

 

 

 

 

 

 

 

 

 

 

 

 

 

침대위에 누운 한솔이를 서서 내려다 보았다. 

 

 

너무나도 작고 가냘프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나의 자지는 그렇지 않았는가 보다. 나의 자지가 쇳덩이라면 한솔이가 자석인양 나는 그쪽으로 끌려갔다. 

 

 

 

 

 

나는 정자세로 누운 한솔이의 위를 가만히 덮쳐갔다. 

 

 

그리고 기나긴 2차전의 서막을 알리는 키스를 시작했다. 

 

 

아까와는 달리 이번엔 나의 혀가 한솔이의 입술 속을 난입했다. 난 최대한 노력해서 부드럽게 한솔이의 입안 구석구석을 핥아갔고 한솔이의 혀와 만나서 긴 시간동안 교감을 즐기며 나의 침을 한솔이의 입안으로 흘려넣었다. 그렇게 우린 숨이 막힐때까지 키스를 즐겼다. 

 

 

그리고 축축하게 젖은 나의 입술은 한솔이의 귀를 물고 자극하기 시작했다. 효과는 만점이었다. 좀 냉랭한듯한 한솔이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며 신음소리와 함께 열기가 오름을 감지할 수 있었다. 

 

 

나는 입으로 한솔이의 양쪽 귀를 애무하고 서서히 아래로 내려와 그녀의 부러질듯 가는 목을 구석구석 키스해나갔다. 그리고 서서히 내려가 한솔이의 분홍색 유듀까지.. 

 

 

 

 

 

나는 그 작은 유두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서 한동안 바라본 뒤에나 나의 입 속에 넣었다. 전에 사귀었던 누나의 가슴은 풍만하고 성인같아서 빠는 맛이 있었다면, 한솔이의 유두는 작은 새싹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온 정신을 지중해서 최대한 부드러게 이빨이 닿지 않도록 입술로 꼭 깨물고 입술사이로 혀를 내밀어 유두 끝부분을 자극했다. 

 

 

그런식으로 양쪽 유두를 자극하자, 작았던 유두가 눈에 띄게 커지고 단단해졌다. 나는 이제 아까 한솔이가 내 자지를 빨았듯이 쪽쪽거리며 한솔이의 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한솔이의 등은 동시에 활처럼 휘어올라 쾌감을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양쪽 유두를 집중적으로 자극하며 나의 손은 한솔이의 보지를 향했다. 나는 이미 축축해진 보지 위쪽의 문을 열고 클리토리스를 찾았다. 그리고 검지와 중지를 보지의 입술사이에 넣어 클리토리스를 두 손가락 사이에 끼고 원운동을 시작했다. 유두와 클리토리스를 동시에 자극하자 한솔이의 숨소리는 매우 거칠어졌다. 

 

 

한솔이는 이제 나의 머리를 아래쪽으로 밀어내기 시작했다. 

 

 

 

 

 

"오빠, 아아~ 아~ 이제 아래 해줘. 밑에도 핥아줘." 

 

 

 

 

 

이말은 나를 또 자극했다. 

 

 

나는 바로 유두의 공략을 멈추고 드디어 한솔이의 숨겨진 마지막 부분으로 머리를 향했다. 나 한솔이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 밝은 형광등아래 드러난 한솔이의 보지를 한동안관찰하였다. 보지물로 이미 촉촉해진 그녀의 음순은 매우 작았고, 앵두처럼 빨개져 있었다. 예상대로 털은 전혀 없는 깨끗한 보지의 주변. 나는 이런 깨긋한 보지를 핥게 해주신 신에게 감사드리며, 한편으론 내 앞을 앞질러 한솔이를 범했을 남자들이 미친듯이 미웠고, 그 미운 감정을 한솔이의 보지에 다 풀어버렸다. 

 

 

나는 두 손가락으로 음순을 벌리고 클리토리스가 있을 보지 윗부분을 혀로 미친듯이핥았다. 입술로 뽀뽀하고 침을 뱉어가며 미친 듯이 클리토리스 부근을 자극했다. 

 

 

 

 

 

"아~ 아악~ 오빠.. 나.. 나.. 아~" 

 

 

 

 

 

한솔이는 말을 잇지 못할 만큼 정신이 나가고 있었다. 

 

 

한솔이의 보지 전체에서 나오는 보지물은 내가 흘리는 침과 섞여서 한솔이의 항문쪽으로 흘러내렸다. 

 

 

나는 혀로 계속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며 손가락 하나로 가만히 질을 찾아 넣어보았다. 쑥하고 너무나도 잘들어갔다. 나는 처녀가 아님을 실망하면서도 이미 정신이 나간 상태라 이번엔 오른손 검지와 중지를 동시에 넣었다. 이번엔 좀 압박감이 느껴왔다. 우선 쑥 질 깊숙히 손가락을 집어넣은 나는 손가락을 조금 빼내서 한솔이의 질입구를 빙글빙글 돌리며 휘져었다. 한솔이는 거의 실신을 하려고 했다. 나는 7번 휘졌고 1번 쑥 집어 넣기를 계속해서 반복했다. 그리고 잠시 손가락을 빼고 나의 눈이 한솔이의 보지 전체를 향한 순간... 쾌감에 절어 꿈틀대는 한솔이의 흰 허벅지와 주기적으로 조였다 풀리는 항문이 보이자 이제 나의 이성은 끊겨버렸다. 

 

 

나는 바로 위로 올라가서 한솔이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다리 사이로 들어가 정자세로 나의 자지를 질에 삽입하려하였다. 

 

 

 

 

 

그러나 그때, 한솔이는 나를 완강하게 밀쳐냈다. 

 

 

 

 

 

"어? 왜그러지?" 

 

 

 

 

 

내가 의아해하고 있는데 한솔이가 뜸을 들이며 말했다. 

 

 

 

 

 

"오빠야.. 나..... 저기.. 뒤에다가 해줘.." 

 

 

 

 

 

난 듣고 잠깐 머뭇거렸다. 

 

 

 

 

 

"뒤? 아~!! 후배위!" 

 

 

 

 

 

난 결론을 내렸다. 이 결론을 내리자 흥분이 배가되었다. 

 

 

전에 사귀던 누나와는 정자세이외에는 해본 체위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바로 한솔이의 허리를 잡고 뒤로 돌려세웠다. 

 

 

그리고 한솔이가 말처럼 자세를 취하도록 유도했다. 

 

 

그렇게 자세가 완성되자 나는 미친듯이 심장이 떨려왔고, 바로 그녀의 다리사이에 무릎꿇고 서서 그녀의 말자세의 뒷모습을 잠시 감상하였다. 

 

 

 

 

 

얇은 허리하며, 엎드리자 드러나는 툭 튀어나온 척추뼈, 그리고 갈비뼈들.. 

 

 

저위에서 움클대는 어깨뼈.. 그리고 엎드린 자세를 취하자 원래보다 두 배는 커보이는 귀여운 엉덩이와 골반.. 옆으로 슬쩍보니 아래로 향해서 조금은 더 커보이는 흔들리는가슴과 땅을 향한 유두.. 그리고 땅으로 늘어진 머리카락과 안보이는 얼굴이 더욱더 자극적이었다. 

 

 

나의 자지는 거의 환장할듯이 꿈틀대며 본능적으로 그녀의 질을 찾고 있었다. 후배위는 처음이라, 뒤집어진 상태에서 힘겹게 입구를 찾았고 두번째로 삽입을 시도하였다. 

 

 

 

 

 

그런데 그녀가 또다시 엉덩이를 빼며 거부하였다. 한솔이는 고개를 부끄럽게 내쪽으로 돌리며 말하였다. 

 

 

 

 

 

"저기, 오빠.. 그러니까.. 거기말고.. 그 위에..." 

 

 

 

 

 

난 또 잠시 생각했다. 

 

 

 

 

 

"그위?..... 위라면... 하...하...항문...?" 

 

 

 

 

 

난 그때서야 한솔이의 의도를 파악했다. 난 쫌 의아했지만, 당시의 상황은 의아함정도는 아무러지않게 덮어버리고,(이 의아함은 훗날에 풀어진다) 나에게 새로운 욕구를 불러왔고, 내 자지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시뻘개졌다. 

 

 

 

 

 

"그래!알았어.. 알았어.." 

 

 

 

 

 

난 한솔이의 맘이 바뀔까바 급하게 대답하고 내 자지가 들어갈 구멍을 미리 보기 위해 무릎을 뒤로 빼고 몸을 굽혀 한솔이의 항문을 보았다. 

 

 

다시 한번 나의 눈에 들어온 붉은빛의 털하나 없고 꽉 막힌 깨끗한 항문.. 

 

 

나는 나도 모르게 한솔이의 항문에 혀를 대려하고 있었다. 항문을 핥는건 처음이라 쫌 망설여지고 기분이 이상하기도 했으나, 나의 본능은 이런 기분을 무시하였다. 

 

 

 

 

 

나는 항문에 혀를 대고 핥기 시작했다. 혀뿐만아니라 입술전체를 이용하여 침을 잔뜩 묻혀가며 계속 자극했다. 한솔이는 작은 신음 소리와 함께 엉덩이를 이리저리 꿈틀거렸지만, 난 꼭 잡고서 계속하여 입술로 애무하고 혀로 항문을 찔렀다. 쫌 독특한 맛이 났지만 싫은 정도는 아니었다. 

 

 

그렇게 애무하기를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나의 혀끝이 한솔이의 항문 속으로 쏙 들어갔다. 항문이 열린 것이다. 한솔이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며 닫히려 했지만, 난 두 손으로 엉덩이 사이를 최대한 벌리고 계속해서 혀끝으로 찔러댔다.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갔고, 한솔이의 하얀 알몸위로 급작스럽게 땀이 늘어난 것이 보였다. 

 

 

그런 행위를 반보하자 한솔이의 항문속으로 나의 혀가 쉽게 들락날락거렸고 이제는 내 자지도 들어가겠다 싶어서 혀를 떼고 다시 후배위의 자세를 취했다. 

 

 

 

 

 

귀두끝을 항문입구에 대자, 나름대로 큰 내 자지가 정말로 여기에 들어갈까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러나 뽀르노에서 항문섹스를 한두번 보나.. 같은 사람인데 되겠지 하는 심정으로 귀두를 서서히 밀어넣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귀두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다. 그리고 한솔이는 너무 아프다고 소리질렀다. 나는 어쩔 수 없이 포기하고 순간적으로 다른 방법을 생각해 냈다. 

 

 

무릎을 다시 한솔이의 다리사이에서 빼낸 나는 그녀의 질 속으로 나의 손가락 두개를 다시 집어 넣었다. 한솔이는 신음소리는 없었지만 배개에 고개를 묻은채로 엉덩이를 꿈틀거렸다. 질 속에서 보지물을 잔뜩 묻힌 나는 손가락을 쑥 빼네어 그 액을 그대로 한솔이의 항문 주위에 발랐다. 그렇게 서너번을 반복했다. 한솔이는 질속을 손가락으로 누비는 쾌감때문이지 항문이 자꾸 오무라들며 힘이 드어가는 것이 보였다. 

 

 

여하튼 그렇게 하자 한솔이의 항문은 질액으로 완전히 미끈미끈해지고 번드거리고 있었고, 이어서 나는 한솔이의 보지 주위에 나의 자지를 문질러서 특히나 귀두부분에 보지물을 잔뜩 묻혔다. 

 

 

 

 

 

이제 두번재 삽입을 시도했다. 이번엔 한솔이도 아프다고 하지는 않았지만, 나의 자지는 들어갈듯 하면서도 여저히 한솔이의 항문입구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이젠 지치기도 하고, 이판사판이다 하는 생가으로 한솔이를 엎어진채로 누워서 잠시 쉬게 하면서, 한솔이의 화장대에서 오일을 발견하여 들고 침대로 돌아왔다. 

 

 

나는 오일 뚜껑을 열고 누워있는 한솔이의 엉덩이 사이에다 마구 붓고는 오른손을 엉덩이 사이에 집어넣고 항문을 찾아서 오일에 촉촉히 젖도록 했다. 그리고 뒤이어 내 자지에도 오일을 붓고 자지 전체가 오일로 번들거리도록 했다. 

 

 

 

 

 

그리고 다시 한솔이에게 말자세를 취하게 하고 나는 다시 한솔이의 항문에 삽입을 시도했다. 귀두만 들어가면 어떻게 될것같았다. 오일에 번들거리는 한솔이의 항문은 화실히 부드러웠고, 몇번의 노력끝에 나의 귀두는 한솔이의 항문을 벌리고 안으로 쑥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한솔이는 쾌감인지 고통인지 소리를 질렀다. 

 

 

나는 귀두는 들어갔어도 내 자지 전체가 드어갈까 걱정하며, 서서히 서서히 밀어넣었다. 그러나 귀두가 들어가자 예상외로 나머지부분은 쉽게 들어갔다. 그렇게 어렵게 나의 자지 전체가 한솔이의 항문속으로 들어갔다. 

 

 

항문의 조임은 정말로 엄청났다. 예전에 섹스할때 질하고는 전혀 다른 독특하고 강렬한 쾌감이 있어서, 나는 5초만에 정액을 싸버릴듯 싶어서, 아주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했다. 그러나 항문삽입후 아주 죽으려던 한솔이가 소리쳤다. 

 

 

 

 

 

"아~ 아~ 오빠, 나 죽어~ 죽여줘.. 아! 내 똥구멍을 오빠 좆물로 가득 채워줘!!" 

 

 

 

 

 

이런 말까지 들은 나는 다시 한번 이성의 끈이 끊겼다. 

 

 

 

 

 

내 속에선 이제 오로지 정액을 한솔이의 항문속에 폭발시키고싶은 생각 이외엔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나는 미친듯이 초스피드로 피스톤 운동을 전개했고, 한솔이도 그 마른, 날씬한 몸과 귀여운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며 이를 보조했다. 항문 속은 피스톤운동을 함에 따라 점차로 부드러워졌다. 단지 질퍼질퍽거리는 소리만이 들릴뿐.. 이제 한솔이는 고개를 배개속에 완전히 파묻어버리고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게 되었다. 그렇게 되자 항문속을 들락날락거리는 나의 자지와 한솔이의 엉덩이와 허리, 등짝이 한꺼번에 보이며 자극받은 시각때문에 순식간에 정액은 자지 끝으로 모아졌다. 

 

 

 

 

 

"한솔이야..이제 나간다.." 

 

 

"오빠.. 싸줘.. 나 죽어.. 아앙.." 

 

 

 

 

 

이제 한솔이는 울고있었다. 항문섹스로 절정의 오르가즘을 느낀 것이다. 나의 자지는 한솔이의 항문속에 정액을 발사하기 시작했다. 

 

 

 

 

 

그 좀전에 한솔이의 사까시로 엄청난 양을 사정했는데, 놀랍게도 이번에도 상당량이 사정되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었다. 나는 온몸을 떨며 한솔이의 항문속에 정액을 쏟아부었고, 한솔이도 미친 듯이 소리지르며 최후의 오르가즘을 만끽하였다. 

 

 

 

 

 

사정을 마친 나는 항문에서 자지를 서서히 빼냈다. 빼냄과 동시에 한솔이의 희고 깨끗한 피부와 귀여운 엉덩이에 안어울리는 크게 벌어진 항문을 목격할 수 있었다. 한솔이는 내가 자지를 뺌과 동시에 그대로 쓰러져 엎어진채로 누워버렸고, 나 역시 한솔이의 엉덩이에 턱을 괜 채로 그대로 엎어졌다. 

 

 

 

 

 

 

 

 

 

 

 

2번의 격렬한 사정을 마친 나는 완전히 힘이 빠진채로 한솔이의 엉덩이에 얼굴을 묻힌채 엎어져서 축늘어져 있었다. 이제 다시는 나의 자지가 서지 않을 듯이 완전이 기가 빠진 상태였다. 그때 한솔이가 키득대며 말했다. 

 

 

 

 

 

"오빠, 잘봐.. 히히" 

 

 

 

 

 

그러고서 한솔이는 갑자기 엉덩이와 항문에 힘을 주기시작했다. 나의 턱밑으로 움찔움찔대는 한솔이의 엉덩이 근육이 느껴져왔다. 동시에 나의 눈에는 또다시 야시한 장면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힘을주는 한솔이의 항문밖으로 조금전에 내가 발사했던 정액들이 꾸역꾸역 밀려 나오고 있었다. 한솔이가 힘을 주기적으로 줄때마다 항문에서 흰 정액들이 나와서 한솔이의 엉덩이의 갈라진 틈 사이를 적시는 장면이 나의 턱바로 아래서 벌어지고 있었다. 

 

 

 

 

 

나는 순간 또 미친듯이 흥분했다. 

 

 

완전히 죽은 줄 알았던 나의 자지가 다시금 꿈틀대기 시작했다. 

 

 

나는 곧장 일어나서 누워있는 한솔이의 종아리쯤에 앉아서 몸을 숙여 한솔이의 엉덩이에 나의 얼굴을 가져다댔다. 그리고 두손으로 한솔이의 흰엉덩이를 좌우로 최대한 벌리고 나의 혀를 한솔이의 항문에 다시 갖다대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나의 혀가 저 검은 엉덩이 계곡 사이에서 항문을 찾기 시작했고, 혀가 항문에 닿는 순간 한솔이의 신음소리는 시작되기 시작했다. 

 

 

 

 

 

내 혀끝으로는 나의 정액의 역겨운 맛과 오일의 씁쓸함, 한솔이의 질액의 맛이 동시에 느껴졌지만, 당시의 나에겐 꿀맛이나 다름없었다. 그렇게 핥짝이며 한솔이의 항문 주위를 핥고 있는데 한솔이는 갑자기 몸을 비틀며 일어났다. 

 

 

 

 

 

"오빠, 여기 거꾸로 누워. 이제 내가 해줄께.." 

 

 

 

 

 

나는 군소리없이 한솔이가 시키는대로 했다. 또다시 새로운 기대가 몰려오기 시작했다. 

 

 

한솔이는 뒤로 누운나의 등에서부터 키스를 하며 내려가기 시작해다. 너무나도 간지럽고 자극적이어서 나는 온몸이 부르르 떨렸다. 

 

 

 

 

 

한솔이의 혀는 서서히 내려와 이제는 나의 엉덩이 주변에 다다랐다. 한솔이의 작은 손은 나의 엉덩이 계곡을 좌우로 힘있게 벌리고 있었고, 잠시후 나는 한솔이의 혀가 나의 항문 주변을 핥짝이고 있음을 느꼈다. 혀가 다가올수록 나는 점점 더 짜릿함을 느꼈고 급기야 나는 배개에 얼굴을 묻은 채로 엉덩이를 높이 올리는 자세를 취하였다. 아까 한솔이가 취한 자세와 같은 자세를 말이다. 

 

 

 

 

 

"아앙~" 

 

 

 

 

 

한솔이는 창피해서인지 좋아서인지 미묘한 소리를 내면서 이제는 나의 항문 주위를 소가락으로 살살 문지르기 시작했다. 나의 불알과 자지는 동시에 떨리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 한솔이의 혀가 나의 항문을 직접적으로 자극하기 시작했다. 거의 미칠것같은 또 하나의 극도의 쾌감이었다. 한솔이는 나의 항문에 입술을 대고 키스 하고, 축축한 혀끝으로 나의 항문을 마구 찔러대기도 하고, 혀 전체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항문 주위를 침으로 적시기도 하였다. 한솔이는 나의 허벅지 양쪽을 두팔로 끌어안고 나에게 무게를 지탱시킨채로, 내 엉덩이에 얼굴을 묻고 자극을 계속 하며 나의 항문을 적셔나갔다. 항문에서 불알쪽으로 흐르는 한솔이의 끈적한 침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나의 자지는 거짓말처럼 다시한번 완전히 살아나서 벌떡거렸다. 나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내가 직접 오른손으로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내가 딸딸이를 치는 모습을 보자 자극을 받았는지 한솔이의 흥분한 듯한 숨소리가 느껴졌다. 

 

 

내가 항문의 쾌감을 느끼면 딸딸이를 계속 치자 한솔이의 혀는 항문을 지나 나의 불알까지 내려오기 시작했다. 항문과 불알 사이를 혀로 자극하던 한솔이는 이제는 손하나로 불알을 부드럽게 잡고 들어올렸다. 나의 딸딸이를 치는 손 바로 아래서 한솔이는 잡은 불알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한솔이는 불알을 혀로 핥기도 하고, 그 털이 가득한 불알을 한쪽씩 입에 넣고 쪽쪽 빨기까지 했다. 이렇게 되자 나는 딸딸이를 치기 시작한지 3분도 안되어 정액이 또 몰려옴을 느꼈다. 

 

 

 

 

 

나는 불알을 핥던 한솔이를 거부하고 한솔이가 바로 눕도록 유도했다. 바로 누운 한솔이는 자신의 크리토리스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한솔이도 꽤나 흥분한 상태였다. 나도 한솔이 옆에 무릎꿇고 서서 쉬지않고 딸딸이를 쳤다. 그렇게 우리 둘은 동시에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고, 한솔이의 눈은 내가 딸딸이를 치는 모습을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 이는 정말로 말못하게 야하다는 느낌을 주었다. 

 

 

나는 이제 거의 절정에 다왔음이 느껴졌다. 나의 자지는 시뻘개져서 까딱이고 있었다. 나는 왼손으로 한솔이의 가슴 하나를 움켜쥐고 한곳으로 모았다. 한솔이의 작은 가슴은 한손에 충분히 들어와서 한솔이의 분홍빛 유두가 가운데로 치솟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 

 

 

 

 

 

"으아아아!!" 

 

 

 

 

 

나에게 곧 사정의 신호가 왔다. 나는 귀두를 나의 왼손 가운데 모아져있는 한솔이의 가슴끝, 유두에 갖다대었다. 떨리는 나의 자지 끝에서 미번에는 정액이 몇방울밖에 안나왔지만, 그것이 더 자극적이었다. 얼마 안나온 정액은 정확하게 한솔이의 그 예쁘고 조그마한 분홍빛 유두위에 떨어져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아아아앙.." 

 

 

 

 

 

한솔이는 눈을 내려 나의 자지에서 정액이 나오는걸 쳐다보며 흥분하고 있었다. 그리고 따끈한 정액의 유두에 닿자 몸을 꼬아댔다. 

 

 

 

 

 

한솔이는 이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던 손을 들어 정액이 묻은 유두 끝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나는 한솔이의 가슴을 잡고있던 왼손을 풀어주고 다시 힘이 빠진채로 한솔이의 옆에 누워버렸다. 나는 극도의 쾌감 끝에 완전히 탈진하여 나도 모르게 눈을 감고 잠에 들려하였다. 

 

 

 

 

 

한솔이는 이제 홀로하는 자위행위를 그만두었는지 내곁에서 일어나는것이 느껴졌지만 별 상관하지 않았다. 아니 상관할 힘이 엇었다. 잠시후 불이 꺼졌다. 

 

 

 

 

 

"아..불끄러 갔구나.." 

 

 

 

 

 

생각하고 있는사이, 한솔이가 나에게 안겨왔다. 

 

 

나는 반쯤은 수면에 잠긴채로 한솔이에게 팔베개를 해주고 꼭 껴안았다. 

 

 

한솔이의 따뜻하고 땀에 젖은 촉촉하고 깨끗한 피부가 나의 온몸에 느껴오자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의 위로 이불이 덮이는걸 느낀게 마지막이었다. 모든 힘을 쏟아부운 나는 기분좋게 잠이 들었다. 나의 정력을 이렇게 모두 뺏고도 끄떡없는 한솔이를 품에 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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