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얼짱 여고생의 속사정[오팡넷]

오팡넷 0 219 03.16 05:30

내이름은 이유리. XX고 2학년이다. 

 

 

평범한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학교에서 나는 꽤나 유명한 아이다. 

 

 

어릴때부터 이상하다시피 남자들이 너무 관심을 보이는 탓에, 자연스레 소문이 날 수 밖에 없었고, 그때문에 남자들 사이에선 유명했지만, 여자애들 사이에선 잔뜩 욕을 먹는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 환경 때문인지 난 친구도 잘 못 사귀게 되었고 소심하고, 조용한 성격이 되어갔다. 

 

 

 

 

 

그러던 나를 바뀌게 한 사건은 일주일 전에 일어났다. 

 

 

 

 

 

 

 

 

 

 

 

 

 

 

 

 

 

"유리야! 나...부탁이 있는데!.. 꼭 들어줘야 하는 거야ㅜㅜ" 

 

 

 

 

 

"무슨 부탁이길래 그렇게까지 말해?" 

 

 

 

 

 

"너 혹시 옆 XX남학교에 이준성오빠라고 알아?" 

 

 

 

 

 

"아니?.. 그게 누군데?" 

 

 

 

 

 

"왜~엄청 유명한 오빠 있잖아..얼짱으로 소문난 오빠. 저기 부탁이 있는데.. 그 오빠 번호좀 따다 주면 안될까?" 

 

 

 

 

 

"내가 왜.. 그런건 니가 직접 해도 되잖아.." 

 

 

 

 

 

"나같은 애는 이준성오빠가 쳐다봐주지도 않을거야.. 너정도 되는 애는 상대해주지 않을까? 우리학교에서 니가 제일 예쁘니까 좀 도와줘ㅜㅜ" 

 

 

 

 

 

"뭐? 휴.." 

 

 

 

 

 

 

 

 

 

 

 

 

 

 

 

 

 

내 성격상 어려운 일이었지만 주희는 내가 처음 사귄 소중한 친구였기에 부탁을 거절할 수는 없었다. 늘 외롭게 지내던 내게 먼저 말을 걸어주고 예쁘다며 칭찬해줬던 친구 주희.. 주희를 위해 눈 딱 감고 번호를 알아내 주기로 했다. 

 

 

 

 

 

 

 

 

 

 

 

 

 

 

"저기 있다!.. 저기 저 오빠야.." 

 

 

 

 

 

 

 

 

 

 

 

 

 

 

주희와 나는 지금 XX남학교 교문 뒤에 숨어있다. 주희가 기다리는 이준성오빠를 만나기 위해서이다. 30분여를 기다린 끝에 드디어 주희가 말하는 그 오빠가 교문 밖을 나서는 장면을 목격했다. 

 

 

 

 

 

 

 

 

 

 

 

"빨리! 빨리!! 지금이야 유리야!" 

 

 

 

 

 

"아..아이 참..." 

 

 

 

 

 

 

 

 

 

 

 

창피함을 무릅쓰고 그오빠와 무리들이 있는 곳으로 다가갔다. 행여나 금방 사라져 버릴까 봐 발걸음을 재촉했다. 그리고.. 눈이 마주치고 말을 걸려는 순간!.. 

 

 

 

 

 

 

 

 

 

 

 

"야, 저기.. 너 XX여고 다니지?" 

 

 

 

 

 

"네? 그런..데요?" 

 

 

 

 

 

"번호좀 알려줄래? 나 이상한 사람은 아니고.. 니가 너무 예뻐서 연락하고 지내고 싶다." 

 

 

 

 

 

 

 

 

 

 

 

뜻하지 않은 일이었다. 내가 말을 걸기 전에 그쪽에서 먼저 말을 걸어온 것이었다. 

 

 

주희의 재촉에 나는 그 오빠와 문자를 하기 시작했고 결국 만날 날짜까지 잡게 되었다. 

 

 

그쪽도 친구를 데려온다길래 나도 주희를 데려가기로 했다. 

 

 

 

 

 

 

 

 

"나 이런데 처음 와보는데.." 

 

 

 

 

 

"나도야!..그치만.. 이준성오빠를 실제로 볼 수 있다니 너무 떨려! 어떡해~~" 

 

 

 

 

 

 

 

 

오빠와 만나기로 한 곳은 한 술집이었다. 처음 와보는 터라 불편한데다 걱정도 많이 됐지만 주희를 봐서 조금만 참았다가 자리를 뜰 생각이었다. 

 

 

 

 

 

 

 

 

 

 

 

"안녕~~많이 기다렸어? 나는 이준성이고 이쪽은 내 친구 김장안~" 

 

 

 

 

 

"반가워~김장안이야~~" 

 

 

 

 

 

 

 

 

 

 

 

모두 모이고 우리는 술을 먹기 시작했다. 처음 마셔보는 술이어서 그런지 취기가 올라 빨개진 내 얼굴을 보며 이준성오빠는 귀엽다며 만져댔고 그걸 주희는 뾰루퉁한 표정으로 나와 오빠를 번갈아 바라보고 있었다. 

 

 

 

 

 

 

 

 

 

 

 

"왕게임 하자~~왕게임!" 

 

 

 

 

 

 

 

 

장안오빠의 제안으로 왕게임을 시작했다. 시작하고 십여분간은 건전한 벌칙이 오갔지만 슬슬 수위가 높은 벌칙이 가해지고 있었다 

 

 

 

 

 

 

 

 

 

 

 

"내가 왕이네.. 그럼 1번이 3번에게 키스!" 

 

 

 

 

 

 

 

 

1번은 나였고, 3번은 장안오빠였다. 거부감이 몹시 들었지만 할 수 밖에 없었다. 장안오빠는 처음 봤을때부터 내게 마음이 있었지만 준성오빠때문에 들이대지 못하는 상황이라 은근히 좋아하는 눈치였고 준성오빠는 불편한듯한 표정으로 장안오빠를 바라보고 있었다. 

 

 

 

 

 

 

 

 

"으음.. 츄웁,, 츄..." 

 

 

 

 

 

 

 

 

입을 갖다대자 장안오빠가 리드를 하기 시작했다. 입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 혀에 깜짝 놀랄 지경이었다. 곁눈으로 흘낏 본 장안오빠의 그곳은 이미 지퍼를 뚫고 나올 듯 팽팽해져 있었다. 

 

 

 

 

 

장안오빠는 자기를 제어하지 못하는지 날 잡고 놔주지 않았다. 결국엔 손이 내 가슴위로 올라가기 시작했고 놀란 나는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떼어냈지만 힘이 부족한 탓에 뒤로 밀려 오빠의 아래에 깔리는 자세가 되어버렸다. 

 

 

 

 

 

 

 

 

"으응..오빠!.. 이게 대체 뭐하는 짓...으읍" 

 

 

 

 

 

 

 

 

오빠는 입술을 더욱 강하게 부딪혀오며 나의 가슴을 아프도록 주무르기 시작했다. 내 힘으로는 막을 수 없기에 준성오빠에게 도와달라며 소리쳤지만 준성오빠마저 눈이 풀린채 내게로 다가오고 있었다. 

 

 

 

 

 

 

 

 

"으흑..이러지 마세요...흑.." 

 

 

 

 

 

 

 

 

울면서 거부하는 나를 덮치려는 두 오빠들을 주희가 필사적으로 막고 있었지만 왜소한 주희의 힘도 역부족이었나 보다. 장안오빠는 어느새 입술을 파헤쳐진 가슴으로 내려 햝고 있었고, 진성오빠는 나의 치마를 벗겨내려 했다. 

 

 

 

 

 

 

 

 

 

 

 

 

 

 

 

 

 

 

 

 

 

 

 

 

 

 

"이런쒸발!!"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 나는 테이블을 발로 차서 넘어뜨리고 준성과 장안 두 사람의 대가리를 쳐서 기절하게 했다. 그리고 주희의 도움을 받아 두 사람의 옷을 벗기고 둘의 후장에 바나나를 쳐박은 뒤에 밧줄로 꽁꽁 묶고 술집 밖으로 데리고 나가 술집의 입간판에 붙여놓았다. 물론 귓구멍에 딸기를 으깨서 쑤셔넣는것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오랫동안 숨겨왔던 고백을 했다. 

 

 

 

 

 

 

 

 

"주희야.. 나 사실 널 좋아해.. 나 성전환수술 할거야.. 이런 나라도.. 받아 주겠니?" 

 

 

 

 

 

"어머..유리야.. 그랬었구나. 내가 눈이 삐었었나봐 저런 사람을 멋있다고 좋아했으니.. 

 

 

앞으론 너만사랑할게" 

 

 

 

 

 

"고마워 주희야..!" 

 

 

 

 

 

 

 

 

2년 뒤 성인이 된 나는 성전환수술을 하고 이름을 이유돌로 개명한 뒤 주희와 결혼해서 행복한 삶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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