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우리부부 이야기

오팡넷 0 31 09.01 08:03

설을 읽는 동안 전 열심히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팬티는 원래 안입고 있었으므로 브라자를 가볍게 벗겨 버리고. 

 

 

털은 벌려가며 가볍게 혓바닥을 놀리자 제 아내는 바로 닭살이 돋더군요. 

 

 

사실 생리가 어제 끝나서 그동안 못했거든요..^^ 

 

 

 

 

 

컴퓨터 책상 밑에서 쪼그려 앉아 열심이 빨아주었습니다. 

 

 

가끔올라와서 등도 한번씩 핧아 주고 (제와이프 키가 172라 등&목 애무도 상당히 잼있습니다.기니까) 

 

 

 

 

 

다 읽고 우린 침실로 왔습니다. 

 

 

아까 읽은 메일 얘기를 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성관계를 내심 궁금해 하네요 그전에는 꿈도 못 꿀예기도 하더군요. 

 

 

인터넷이 사람 변하게 합니다..^^ 

 

 

 

 

 

우리는 시작은 69로 했습니다.아내의 보지는 이미 촉촉해져있었고 두다리를 제 겨드랑이에 걸치고 찍어 누르자 

 

 

제 머리카락을 쥐어 뜻었습니다. 

 

 

이제 시작인겁니다.좀더 지나자 제 찌찌를 뜯어 버릴려고 합니다.. 

 

 

이런 진짜 뜯을 기세입니다.아퍼 죽는줄알았으나 분위기땜에 제지도 못하고..^^ 

 

 

 

 

 

제 아내는 자기가 힘들면 제발 싸주세요 라고 한다 그렇다고 물론 평소에 존대말하는것도 아니고 

 

 

자기 기분좋으면 너 개보지지 ..? 라고 말하면 자기는 개자자냐..? 라고 물어봅니다.. 

 

 

이럴때마다 너무 흥분 됩니다.^^ 

 

 

찢어질꺼 같애 제발싸주세요 그래서 두다리를 어께에 걸치고 엎드려 빳쳐 자세로 찍어 눌렀습니다.무슨 체육시간 같았습니다. 

 

 

다음은 살살넣다가 한번씩 임팩트 하게 한번씩 눌러 주고..살살 허리돌리고 있다가 

 

 

좀더 빠른 피스톤운동후에 삐직 싸버렸습니다..^^ 

 

 

ㅋㅋㅋ 1라운드 끝.. 

 

 

 

 

 

이제 졸음이 몰려 오나 봅니다.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잠이 들고 있습니다.현기증이 난답니다.. 

 

 

그렇다고 제가 정력이 쎈건 아닙니다. 

 

 

큰일입니다 벌써자다니. 오늘은 애널을 해봐야 하는데..^^ 

 

 

 

 

 

잠시후 깨웠습니다. 

 

 

약속 지키라고..^^사실 어제 처가집에서 잠잣는데 애널을 요구 했더니 아프다고 절대 안된다고 하길래 집요항 설득 끝에 

 

 

내일 집에서 하자 라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잠자는 와이프 깨워서 엎드리라고 한다음 라놀린 크림을 이빠이 발랐습니다. 

 

 

제 와이프 항문에 제 손가락에 제 자지에. 

 

 

 

 

 

살살 손가락을 넣었습니다.물론 아픈것보다 두려움에 힘을 이빠이 주고 있더군요, 

 

 

그래서 심호흡하면서 힘빼라고. 

 

 

크림의 힘으로 쉽게 들락날락 햇습니다. 

 

 

오빠 똥나올것 같애. 

 

 

안나와 걱정하지마 

 

 

나오면 어쩌지...? 막 답답해... 

 

 

 

 

 

이제 하나 넣는건 두려움도 없고 일도 아니었기에 

 

 

그래서 손가락 두개를 넣을려고 했으나 아주 아파 하길래 자지 넣을 단계가 아닌것 같아 며칠후에 하기로 맘먹고 

 

 

손가락으로만 온항문을 후비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더니 거의 자지러 집니다..^^ 

 

 

좀전의 섹스후 덜나온 애액이 막 나와서 침대 커버를 적시고.(넘깔끔한 우리 와이프 성격상 닦도 하자고 그랬을텐데. 

 

 

무아지경인 관계로 별신경도 못씁니다. 

 

 

 

 

 

글래서 레놀린 크림 발라 놓은 자지를 단 한번에 삽입하였습니다. 

 

 

앞으로 푹 꼬구라 지더군요..^^ 

 

 

피스톤운동중 항문에 손가락 하나를 넣어 피스톤 운동하고 있는 제 물건과 막 비벼 보았습니다. 

 

 

제 아내가 답답한데 힘이 막빠진다 

 

 

잠시후 보지의 힘이 빠짐을 느낄수 있었고 ㅉ 찌걱 찌걱 푹~ 푹~ 소리가 나면서 구멍이 막커지는곳이었습니다. 

 

 

그래서전 잽싸게 캠코더를 가져와 디지털 사진을 찍었습니다. 

 

 

제가 본중에 구멍 제일 커진것같습니다. 

 

 

사진 몇방 찍고 이제 정상위로 사정을 행해 피스톤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또 흥분을 했는지 머리카락 잡고 난리도 아닙니다.^^ 

 

 

이번엔 왜이리 안나오는지..^^ 

 

 

 

 

 

잠시후 폭팔을 해버렸고 씻고 온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오늘 몇번 느꼈어..? 

 

 

몰라 여러번이야..오르가즘 오래 느끼면 현기증나. 

 

 

그리고 찌찌좀 뜯지마.. 

 

 

그건 나도 모르게 일어나는 행동이라 내가 그렇게 하는지도 몰라..사진찍은거 보여주라 

 

 

 

 

 

총 5장의 사진을 보여주자 본인도 놀래더군요.. 

 

 

 

 

 

내께 이렇게 커..주변이 되게 까맣다... 

 

 

전 안심시키기 위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등학생 빼곤 다들그래... 

 

 

 

 

 

이렇게 우리 부부의 밤은 깊어 가고 부부생활은 재미 있어야 한다는 저의 신념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제 아내가 어느 분의 보내주신 경험담을 읽어본후 그 커플의 스와핑이나 3s 를 부부생활의 한가지 방법으로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놀랬습니다. 이렇게 까지 생각할줄이야.마지막 말이.. 

 

 

 

 

 

근데 왜 부인들이 키도 큰편이고 마른편이다...? 

 

 

생각을 해봐라 날씬하고 키크고 이쁘면 다들하고 싶지 않겠냐..? 

 

 

맞다 그래서 그렇구나 .. 

 

 

이말을 마지막으로 우리부부는 꼭 껴안고 잠을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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