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지난 겨울 이야기

오팡넷 0 63 09.01 08:04

소화도 몇 일째 않되고, 몸이 너무 피곤하다. 

 

 

운동을 않해서인가? 오랜시간 기차로 차로 다니다 보니... 몸이 무겁다. 

 

 

작은 마을이라 약국도 없었다. 모텔 옆, 몇 일째 식사를 했던 음식 점 주인 아주머니에게 약을 좀 달라고 했다. 아줌마는 내게 안색도 않좋다하며, 침을 좀 맞으면 금세 좋아진다고 호들갑이었다. 침을 맞는게 무섭긴 하지만, 약을 먹는것 보다는 빨리 낳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줌마는 동네에 아주 훌륭한 침술사 할아버지가 있다며 연락을 했다. 조그만 동네라 그런지 침술사라는 분이 금방 도착했다. 연락을 받고 도착한 침술사 할아버지는 면도를 오랫동안 않한 얼굴에 하얀 머리의 노인이였으나, 너무나 젊고 잘 생긴 아저씨 같았다. 침 놓는 할아버지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나는 [아저씨]라고 하고싶다. 

 

 

 

 

 

산골 외지와도 같은 이런 촌에서 사는 노인 같지않은 당당한 외모가 너무나 멋졌던 것이다. 60이 넘은 나이지만 옛날에 태어났다면 장군 소리를 들을 만한 "기골장대형"의 체격이었다. 나는 아줌마가 미리 깔아놓았던 이불이 있는 안방 옆 골방에 들어갔다. 좁은 골방에 그 아저씨와 단 둘이 있으면 좀 어색할꺼 같아서 나는 안방으로 통하는 문을 열어 놓았다. 

 

 

 

 

 

편히 윗옷은 티셔츠만 입고 이불위에 누우라고 한다. 내게 보자마자 바로 반말이었지만, 어쩜~ 목소리까지도 우렁찼다. 

 

 

온몸에 힘을 빼고 다리를 쭈우 펴고 똑 바로 누워야한단다. 어디가 불편하냐고 물으면서 진맥을 짚어본다. 나는 피곤이 쌓여서인지 몸에 힘이 없고 몇 일째 소화도 않된다 했더니, 대.소변은 잘 나오냐고 물어본다. 난 좀 창피했지만 소변은 잘 모르겠으나 사실 대변은 시원치 않다고 쑥스러워하며 대답했다. 

 

 

 

 

 

아저씨는 한참 말이 없이 손목 맥을 짚던 손을 당겨서 두 손으로 내손을 쥐어본다. 주물럭 거리며... "손이 너무 차구나~!" 몸에 냉기가 있으니 소화도 않되고 몸이 피곤한 거라고 바로 낳게 해줄테니 마음 편하게 눈을 감으라고 한다. 난 편한 마음으로 눈을 감았다. 잠시 아무 생각없이 몸에 힘을 빼고 누워있는데 등어리에 방바닥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몇 일간 여행의 피곤함이 눈 녹듯 사르르 편하게 느껴졌다. 아저씨는 미간의 근육을 손가락으로 누르기 시작했다. 볼과 머리와 턱을 침이 아닌 지압을 하는거 같았다. 아저씨는 "너 참 희고 예쁘구나", "정말 곱다"를 연발하면서 계속 얼굴을 손가락으로 눌러주고 있었다. 

 

 

 

 

 

아저씨는 배를 좀 눌러 보겠다고 하며, 배에 긴장을 더 풀어야 한다고 했다. 배를 들추면 차가워 진다고 하면서 옆에 있던 얇은 담요로 배만 덮어준다. 나는 살짝 눈을 뜨고 안방을 보았다. TV는 켜진채로 음식점 주인 아줌마와 아저씨 내외가 계속 들랑거린다. 

 

 

 

 

 

아저씨의 큰 손바닥이 들추어진 티셔츠 안으로 나의 배를 아래위로 어루어 만진다. 천천히 배꼽주위로 돌려보기도 한다. 아저씨는 살살 배꼽 주변을 꼬집듯이 쥐어본다. 아랫배를 만지면서 좌우로 깊게 눌러본다. 아저씨는 다시 몸에 기가 많이 쇠약해져 있다고 하면서 아래배를 따뜻하게 만들어야 몸이 맑고 좋은 기운이 돈다고 했다. 

 

 

 

 

 

부드럽고 따뜻해진 손으로 계속 아랫배를 중심으로 맛사지를 해주셨다. 그런데 아저씨의 손으로 점점 내 몸을 농락하는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그 큰 손을 조금씩 아랫배로 움직이던 아저씨는 팬티선을 살살 건드린다. 나는 눈을 뜨고 아저씨의 얼굴을 보았다. 아저씨는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몸에 힘은 빼라고 믿고 눈을 감고 있어라"고 했다. 나는 다시 눈을 감았다. 아저씨의 손은 내 작은 팬티선을 여러번 내려오더니, 드디어 내 성기 주변을 살살 만져준다. 나는 숨이 꽉 멎는걸 느꼇다. 

 

 

아~ 나도 모르게 뜨거운 숨이 몰아 나왔다. 

 

 

 

 

 

아저씨는 뽀얗고 부드러운 내 성기위 언덕을 만지면서 다시 감탄한다. 

 

 

"너 여기를 항상 이렇게 면도하니?" 나는 목소리가 잘 않나왔다. 입이 이미 말라서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없었다. 나는 눈을 감은채로 그저 고개만 끄떡했다. 너 정말 보석같은 귀한 사람이구나~ 하면서 손바닥으로 치골을 배꼽쪽으로 치겨올린다. 다른 한 손으는 내 허벅지 안쪽을 누르던 손을 성기쪽 바지위를 손가락으로 누르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다리에 힘이 들어가는 걸느꼈다. 

 

 

 

 

 

눈을 감은채로 그 아저씨의 손가락을 느끼고 있었다. 아~ 너무 좋아.... 

 

 

 

 

 

짧게 나도 모르게 나오는 신음이 바로 옆 안방의 식당 주인 내외에게 들킬까봐 소리도 못냈다. 어느새 나는 아저씨의 손동작에 마추어 다리를 쭉 뻗고 아저씨의 손이 들어오길 원하고있었다. 나는 면도한 부드러운 나의 통통한 성기위쪽에 있던 아저씨의 손목을 잡아 조금 더 아래로 내려 드렸다. 굵고 긴 손가락이 나의 젖은 꽃잎을 마음데로 즐겁게 달라고 속으로 졸라데고 있었다. 아저씨는 기다렸다는 듯이 미끄러운 내 뜨거운 질벽을 간지럽게 하고있었다. 꿈틀데거나 힘차게 깊숙한 나의 몸을 탐구하듯 농락하는 아저씨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보였다. 

 

 

 

 

 

나는 아저씨의 성기를 갑자기 보고 싶었다. 아저씨의 성기를 보기 위해 바지의 지퍼를 내려드렸다. 이미 딱딱해진 거대한 성기는 아저씨의 몸매 처럼 당당하고 큰 우람한 모습이었다. 그렇게 크고 잘 생긴 남성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 같았다. 나는 정신이 너무나 혼란 스러웠다. 이곳이 모텔이라면 한 입에 넣고 나의 뜨거운 혀바닥으로 구석구석 빨아드릴텐데... 아저씨는 나의 바지를 베끼더니 담요를 넓게 펼쳐서 나의 배와 다리까지 덮고서는 소년과 같은 미소를 지으면서 내 귀에 속삭인다. "몸이 조금 따뜻해지걸 느끼냐고~" 나는 눈을뜨고 다시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바로 옆 안방의 식당주인 부부는 이제는 아저씨와 나 사이에 아무런 문제가 아니였다. 

 

 

 

 

 

아저씨는 담요속으로 머리를 넣더니 나의 젖은 꽃잎을 정성스럽게 잘근잘근 깨물어 주고 있었다. 다리를 넓게 펼쳐드린 나는 너무도 행복하게 아저씨의 뜨거운 꿈틀 거리는 혀를 받아 들이고 있었다. "아~ 너무나 황홀해~" 아저씨는 손가락과 혀를 동시에 사용하면서 다른 손은 나의 아래배를 지긋이 누르며 힘차게 빨아주고 있었다. 나는 아저씨의 머리를 잡고 더욱 깊숙히 아저씨의 혀가 나의 꽃잎을 따먹을 수 있도록 도와드렸다. "좋아...좋아요~" 난 몇 번의 사정을 했는지 모른다. 이미 젖은 나의 꽃물은 너무나 많은 물로 엉덩이와 이불까지 축축해져 있었지만 그 시간이 너무나 즐거웠다. 

 

 

 

 

 

 

 

 

 

 

나는 아내의 일기를 읽으면서 힘차게 자위를 했다. 아내의 면도한 성기를 농락하는 그 노인의 모습이 떠올라 정말 참을 수 없이 자위를 해야만했다. 아내의 사랑스런 모습이 지금 너무나도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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