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관] 찜질방 이야기

오팡넷 0 58 09.03 03:20

1월 31일에 집에 갔어요 

 

 

 

 

 

엄마 아빠 오빠 다 있고 또 오빠가 여자친구 데리고 왔어요 

 

 

 

 

 

올해 결혼할것 같은분위기로 흘러가고 저도 이제 해야겠죠^^ 

 

 

 

 

 

설은 정말 재밌게 가족하고 보냈구요 

 

 

 

 

 

2일 일요일 오후에 집에 왔어요 

 

 

 

 

 

영숙이는 아침에 왔데요 

 

 

 

 

 

그날 집에서 싸온 음식 먹느라고 시간가는줄도 몰랐죠^^ 

 

 

 

 

 

어제 밤에 찜질방 갈려고 같이 나왔어요 저녁 9시에 

 

 

 

 

 

해수탕을 가서 목욕을하고 찜질방에 들어갔죠 

 

 

 

 

 

방이 10개정도 되는데 큰방 2개 10명정도 들어가는방 3개정도 그리고 4~5 명방 있더라구요 

 

 

 

 

 

탈의실에서 찜질복으로 갈아입는데 흰색이자나요 

 

 

 

 

 

그리고 찜질방에 들어갈때 거의 알몸에 반팔티 반바지만 입구요 거의 속옷안입자나요 

 

 

 

 

 

그러고 들어갔죠 

 

 

 

 

 

큰 거실같은고(?)에 티비도 있고 먹는데도 있고요 거기서 12시까지 티비를 봤어요 샤워하고 옷입고 가니까 11시됬더라구요 

 

 

 

 

 

이제 방으로 들어갔어요 

 

 

 

 

 

처음에 10명정도 들어가는방에 갔는데 가족끼리 온집도 많더라구요 

 

 

 

 

 

어쩌다 남자들 거기 보면 뽈록하게 나온사람도 있었구요 당황 ㅎㅎ 

 

 

 

 

 

1시까지 거기 있다가 잠을 자려고 4~5명 있는데로 갔어요 

 

 

 

 

 

처음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저랑 영숙이랑 거기서 누워있는데 반팔티가 땀에 젖으니까 붙자나요 그리고 흰색이라 속도 보이고 

 

 

 

 

 

젖꼭지가 보일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둘이 서로 막 만지고 놀았죠 한 20분정도 

 

 

 

 

 

그리고 거기서 바지도 벗었다 입었다하구요 

 

 

 

 

 

30분됬을정도에 한 커플이 오더라구요 부부인것 같았어요 35정도 

 

 

 

 

 

서로 아주 쌩쑈를 하더군요 

 

 

 

 

 

서로 옆에 꼭 붙어 누워서 아주 닭살 ㅎㅎ 

 

 

 

 

 

저랑 영숙이랑 있고 1미터 옆에 그 부부가 있었어요 

 

 

 

 

 

20분정도 얘기하다가 봤는데 남자는 거기가 뽈록이 아니라 거의 나올정도로 서있더라구요 

 

 

 

 

 

여자분도 땀으로 젖어서 꼭지가 보이고 

 

 

 

 

 

저희는 몰래 얘기하면서 봤어요 

 

 

 

 

 

1시간정도 지나니까 아예 부둥켜 안고 자는것 같았어요 

 

 

 

 

 

부둥켜 안고 밑에는 서로 접착이 됬을지도 모르지만^^ 거기까지는 안보였거든요 

 

 

 

 

 

저희는 몰래보는데 흥분이 됬죠 

 

 

 

 

 

계속 보다가 3시쯤되니까 나가더라구요 남자거기는 여전히 서있고 

 

 

 

 

 

여자바지보니까 약간 축축.. 

 

 

 

 

 

부부가 나가고 저희는 완전 흥분됬죠 

 

 

 

 

 

서로 만지고 쌩쑈를 했어요 

 

 

 

 

 

3시 반정도 되서 다시 로비쪽으로 나왔어요 

 

 

 

 

 

비디오 틀고 있더라구요 

 

 

 

 

 

뭔지는 모르고요 

 

 

 

 

 

거기서 한참 티비보다가 또 들어갔어요 

 

 

 

 

 

여자전용방으로 

 

 

 

 

 

아줌마한분하고 딸아이있더라구요 

 

 

 

 

 

그리고 25살정도로 보이는 여자분하고 

 

 

 

 

 

여자 5명이서 방을 잡고 있었어요 

 

 

 

 

 

딸과 아줌마는 자고 그여자분은 잡지 보더라구요 

 

 

 

 

 

저희는 서로 마주보고 누워서 보지를 막 만졌어요 

 

 

 

 

 

바지는 엉덩이는 걸치고 앞에는 내리고 티도요 

 

 

 

 

 

쪼금만 움직였으면 다 보였을 상황에 흥분도 되고 

 

 

 

 

 

한참그러고 있었어요 4시쯤되니까 졸렵더라구요 

 

 

 

 

 

그래서 누워서 자고 일어나니까 6시가 다된거에요 

 

 

 

 

 

우리는 샤워를 하고 옷을 입었어요 

 

 

 

 

 

다른 여자분들 보니까 털많은 아줌마도 있고 가슴큰 고등학생도 있고 

 

 

 

 

 

계란도 있고 ㅎㅎ 

 

 

 

 

 

저희는 옷을 입으면서 속옷은 안입었어요 

 

 

 

 

 

아침이라 조금 춥더라구요 

 

 

 

 

 

코트 입고갔거든요 

 

 

 

 

 

그래서 티는 그냥 입고 바지를 무릅정도까지 내렸어요 

 

 

 

 

 

그리고 집에 영숙이랑 걸어오는데 흥분도되고 

 

 

 

 

 

저희 집 다와서 계단까지 올라왔어요 

 

 

 

 

 

그리고 문앞에서 옷을 다벗고 또 춤추고 쌩쑈를 하다가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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