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쥐와 팥쥐 - 단편

오팡넷 0 139 02.04 03:20

성인야설 

콩쥐와 팥쥐 

 

 

콩쥐와 팥쥐옛날 옛날 콩쥐라는 아이가 살고있었습니다. 콩쥐는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살았는데, 아버지께서 새장가를 들어 지금은 팥쥐라는 형제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새어머니도요.. 콩쥐는 슬퍼졌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혼자서 독차지 할 수 없다는것이.. 매일밤 아버지에 커다란 가슴에 안겨 잠드는 일을 더이상 할 수 없다는 것도 슬펐구요.. 새어머니가 시집온 첫날 콩쥐는 처음으로 아버지와 떨어져서 잘 수밖에 없었고 아버지의 방에서는 그 여자의 신음소리와 찔걱거리는 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콩쥐는 너무나 샘이 났습니다. 하지만 콩쥐에겐 힘이 없었습니다. 슬픈마음을 달래며 겨우겨우 잠이든 콩쥐는 다음날 새어머니의 호통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이제부터 니가 더이상 공주라는 생각은 버려, 얼른 가서 물을 길어오고 밥을 하도록해!" 

 

 

 

 

 

 

 

 

 

 

 

콩쥐는 어안이 벙벙했지만 항아리를 들고 물을 길으러 갔습니다. 아직 팥쥐는 잠에서 깨지도 않았는데 말이죠..하루사이에 이런 신세가 된 콩쥐는 슬펐지만 하소연할 곳 조차 없었습니다. 더이상 아버지는 자신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봐주지 않았고 콩쥐는 기댈 곳이 없었습니다. 종일 새어머니의 호통에 시달리다 잠이든 콩쥐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선 어머니가 나타났습니다. 

 

 

 

 

 

 

 

 

 

 

 

"어..어머니" 

 

 

 

 

 

"그래. 콩쥐야.. 많이 힘들지..?" 

 

 

 

 

 

"흑흑...아니예요.." 

 

 

 

 

 

"내 딸. 이리오렴.." 

 

 

 

 

 

"어, 어머니..!?" 

 

 

 

 

 

 

 

 

 

 

 

갑자기 자신의 수풀속으로 들어가는 어머니의 손길에 놀랐지만 어머니이기에 그저 그 손길이 따스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콩쥐의 조개살에 장난을 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콩쥐야. 여자는 말이다. 여기(?)가 조개처럼 꽉 잡아 무는 힘이 있어야한단다.." 

 

 

 

 

 

"어떻게 하면 되는데요...?" 

 

 

 

 

 

"항문을 힘껏 조이고 풀었다가 또 조이는거야, 이걸 매일 매일 10번씩만 연습하거라.." 

 

 

 

 

 

"읍~ 아, 힘들어요.." 

 

 

 

 

 

"그래도 넌 사랑스러운 아이니까 해낼꺼야. 잘할 수 있지 우리 콩쥐..?" 

 

 

 

 

 

"응, 열심히 할께요, 어머니.." 

 

 

 

 

 

 

 

 

 

 

 

대화가 끝이나자 어머니의 모습은 점점 흐릿해져서 더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콩쥐는 슬퍼져 눈물을 흘리면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하지만 벗겨져있는 자신의 하의를 보자 꿈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을하며 눈물을 닦아 냈습니다. 콩쥐는 꿈속에서 어머니가 가르쳐준 것을 잊어먹지 않기 위해 연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새어머니가 아무리 힘든일을 시켜도 어머니를 생각하며 열심히 일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놀고있는 팥쥐가 밉긴했지만 표현할 방법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 원님이 여는 잔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온 동네 사람들이 잔치에 간다며 들뜬 마음을 가졌습니다. 콩쥐 또한 들뜬 마음으로 기대를 했지만 새어머니는 팥쥐와 단장을하며 도저히 해낼 수 없는 일들을 시켰습니다. 첫째, 창고에 있는 가마니에 좁살과 쌀을 분리해놓고 둘째, 00리에 있는 밭에 김을 다 메고 셋째, 저 커다란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워놓으라는 것이였습니다. 

 

 

 

 

 

 

 

 

 

 

 

팥쥐와 새어머니는 일찍이 출발을 했고 혼자남은 창고에있는 가마니에있는 것을 보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지..?흑흑.." 

 

 

 

 

 

"제가 도와드릴까요..?" 

 

 

 

 

 

"당..당신은 누구?" 

 

 

 

 

 

"저는 참새의 정령입니다. 제 부탁을 들어주시면 제 동무들을 불러 금새 도와드리겠습니다." 

 

 

 

 

 

"뭘 도와드리면 되는거예요..?" 

 

 

 

 

 

 

 

 

 

 

 

그러자 참새의 정령의 얼굴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그리곤 콩쥐의 손을 잡고 콩쥐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곤 콩쥐의 옷고름을 풀고 옷을 모두 벗겨버렸습니다. 콩쥐는 무서웠지만 잔치에 가고싶은 마음이 더 컸기때문에 참새의 정령이 하는데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정령은 천천히 콩쥐의 귀와 목을 시작으로 온몸을 애무하기 시작했고 콩쥐는 이상야릇한 기분을 맛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조개에서 물기가흐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령은 콩쥐의 조개에 자신의 물건?을 넣으며 말했습니다. 

 

 

 

 

 

 

 

 

 

 

 

"절 만족시켜 주셔야만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정령이 삽입을 하자, 콩쥐는 아팠지만 어떻게 하면 만족시킬 수 있을까를 생각했지만 방법이 생각나질 안았습니다. 정령은 계쏙해서 자신의 조개에 삽입을 하였고 갑자기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콩쥐야 연습한 것을 한번 해보렴.." 

 

 

 

 

 

 "아!" 

 

 

 

 

 

 

 

 

 

 

 

그제서야 콩쥐는 정령의 물건을 느끼며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자신의 조개를 조였다 풀었다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령은 갑작스런 변화에 놀랐지만 콩쥐의 조임에 기분이 좋아진 정령은 사정이 임박해져옴을 느꼈고, 그대로 콩쥐의 안에 사정을하고 콩쥐의 위에 쓰러졌습니다. 그렇게 둘은 한참을 껴안은채 누워있었습니다. 정령이 점점 무거워진 콩쥐가.. 

 

 

 

 

 

 

 

 

 

 

 

"저기, 무거워...좀 비켜주지 않을래..?"라고 말을 꺼냈고 정령을 놀라면서.. 

 

 

 

 

 

"저를 만족시켜주셨으니, 이제 제 친구들을 불러 일을 해드리겠습니다. "라며 밖으로 나갔고 

 

 

 

 

 

 

 

 

 

 

 

옷을 추스려 입고 나간 콩쥐의 눈앞에는 벌써 좁쌀과 쌀이 불리된채 2개의 가마니에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콩쥐는 날아갈 듯이 기뻐하였으나, 정령을 벌써 사라진 뒤였습니다. 새어머니가 시킨 두번째 일, 밭에 김을 메러 갔습니다. 밭은 김을 안멘지 오래되어 너무 많았고 혼자서 하기엔 너무 큰 밭이였던 것입니다. 콩쥐는 나무에 기대어 앉으며 또 울기 시작했습니다. 

 

 

 

 

 

 

 

 

 

 

 

"흑흑, 이걸 어떻게 오늘 안에 끝낸담..새어머닌 너무하셔..흑흑.." 

 

 

 

 

 

"제가 좀 도와드릴 까요..?" 

 

 

 

 

 

"너...넌 누구..?" 

 

 

 

 

 

"저는 소입니다." 

 

 

 

 

 

"넌 사람이잖아, 어째서 니가 소라는 거지..?" 

 

 

 

 

 

 

 

 

 

 

 

"펑!"하는 소리가 나고 그 자리에 서있던 사내는 소로 변해있었습니다. 눈이 휘둥그레해진 콩쥐는 눈을 비비며 다시 봤을땐 다시 사람으로 돌아와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콩쥐에게 자신을 만족시켜주면 밭의 김을 다 메어주겠다고 하였고, 콩쥐는 부끄러웠지만 옷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콩쥐가 옷을 벗기시작하자 소의 물건은 딱딱하게 발기되기 시작했습니다. 참새와는 달리 소의 물건은 메우 컸는데 그것이 자신의 조개에 들어갈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흥분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소는 정상체위를 원하지 않았고 후배위를 원하여 콩쥐는 나무쪽으로 머리를 향하여 자신의 치부를 소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벌써 콩쥐의 조개는 젖어있어 소는 무식하게 콩쥐의 조개속으로 자신의 물건을 밀어넣었습니다. 

 

 

 

 

 

 

 

 

 

 

 

참새와 할 때보다 더 아파왔지만 아픔을 동반한 짜릿한 느낌은 콩쥐의 무의식중에 조임을 주고있었던 것입니다. 콩쥐의 조임에 소는 놀랐지만 삽입운동을 그만 두지는 안았습니다. 콩쥐의 조임에 금새 사정할 것만 같았습니다. 갑자기 콩쥐를 들어 자신과 마주보게하고 나무에 기대게하여 한쪽자리를 들고 강하게 삽입을 하였습니다. 콩쥐의 입에서도 신음이 터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 좀 더.....아, 좀더 빠르게.." 

 

 

 

 

 

"헉헉- 너는 색녀구나.." 

 

 

 

 

 

"아, 나...나 간다..." 

 

 

 

 

 

"나..나도.." 

 

 

 

 

 

 

 

 

 

 

 

둘은 같은 순간에 절정에 올라 사정을했고 콩쥐도 소의 등에 생채기를 냈습니다. 일을 마친 콩쥐는 옷을 추스려 입었습니다. 그러자 소는 짐승으로 변하여 밭의김을 메었는데 그 속도가 정말 빨랐습니다. 콩쥐는 일을 일찍마쳐 이제 집으로 돌아와 커다란 독에 물을 채우는 일을 시작하려했습니다. 물을 아무리 채워 넣어도 물이 차오르지 않았습니다. 독 주변을 살펴보던 콩쥐는 독이 깨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물을 채울 수 없다는 것을 알자 콩쥐는 앉아서 혼잣말을 또 중얼거렸습니다.. 

 

 

 

 

 

 

 

 

 

 

 

"이번에도 누군가 날 도와주지 않을까..?" 

 

 

 

 

 

"내가 도와줄까..?" 

 

 

 

 

 

"역시.." 

 

 

 

 

 

"응, 두꺼비야, 날 좀 도와주지 않겠니..?" 

 

 

 

 

 

"당연히 도와줄께. 대신 나를.." 

 

 

 

 

 

"만족시켜달라고..?" 

 

 

 

 

 

"헉, 어떻게 알았지..?그 전에 나에게 키스해줘.." 

 

 

 

 

 

"키스..?" 

 

 

 

 

 

 

 

 

 

 

 

미끌거리는 것이 질색인 콩쥐는 정말 싫었지만 두꺼비에게 키스를 했습니다. "펑!"하는 소리와 함께 금발머리의 건장한 청년이 서있었습니다. 소년은 콩쥐에게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왔습니다. 콩쥐는 금발머리인 그 사람이 이상했지만 바지위로 은 물건을 보며 은근한 미소를 보내었고, 자신의 방으로 그 청년을 끌어들였습니다. 콩쥐의 조개는 오늘 벌써 3번째 물건을 받아들이지만, 전혀 헐렁하지 않았고 두꺼비 청년은 콩쥐의 젖가슴을 애무하기시작했다. 혀놀림이 정말 예사롭지 않았다. 콩쥐의 조개안으로 혀로 애무하며 자신의 물건을 콩쥐의 입앞에 놓으며 입안으로 넣으하는 신호를 보냈다. 콩쥐는 천천히 물건을 입안으로 넣었고 두꺼비가 자신의 조개를 핥듯이 자신도 두꺼비청년의 물건을 핥아주기 시작했고, 그 물건은 콩쥐의 입안에서 더욱 커져버렸다. 흥분한 두꺼비 청년은 콩쥐의 입안으로 삽입운동을하였고, 콩쥐의 입안으로 자신의 분신들을 쏟아내었다. 

 

 

 

 

 

 

 

 

 

 

 

입안으로 들어온 미끄러운 것들을 콩쥐에게 삼키라고 했고 콩쥐는 눈을 질끈 감고 그것을 삼켰다. 그 모습이 너무 섹쉬하여 다시 두꺼비의 물건은 팽팽해지기시작했고, 콩쥐의 조개속으로 밀려들어오기시작했다. 빡빡한것이 역시 조임은 끝내주었다. 얼마를 지속한 것일까..? 두꺼비청년은 드디어 절정을 맞아 콩쥐의 조개에게 자신의 분신을 선물했다. 그리고는 홀연히 나가 물을 다 채워놓은 것이다. 

 

 

 

 

 

 

 

 

 

 

 

콩쥐는 일은 모두 마쳤지만 이렇게 후줄근 한 모습으로 갈 수 없다는 생각을 했고 일단 정사로 흘린 땀부터 씻자는 생각을 하고 씻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씻으면서도 입을 옷이없어서 걱정을 입밖으로 내어 말했습니다. 누가 들어 줄 사람이라도 있는것 처럼 말이죠.. 

 

 

 

 

 

 

 

 

 

 

 

씻고 방으로 오자 비단으로 만들어진 옷과 비단 구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메모도 있었죠.. 참새와 두꺼비가 마련해준 선물이였습니다. 콩쥐는 얼른 그 옷과 신발을 신고 단장을 하여 밖으로 나왔습니다. 밖으로 나가자 꽃가마가 있었는데, 이것은 소가 남긴 것이였습니다. 콩쥐는 소와 참새와, 두꺼비에게 감사하면서 드디어 마을 잔치에 참석하기 위하여 출발하였습니다. 

 

 

 

 

 

 

 

 

 

 

 

꽃가마를 타고가던 중 물가를 건너게되었습니다. 가마를 타고 건널 수가 없어 어쩔수 없이 가마에서 내린 콩쥐는 그만 발이 미끌어져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그러나 이를 보고있던 사람이있었습니다.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콩쥐를 건져낸 사람은 인공호흡을 하였고 마신 물을 뱉아낸 콩쥐가 한참후 깨어났습니다. 다소 야릇한 포즈였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그 사내와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남자 역시 젖은 콩쥐의 모습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처럼 보였습니다. 

 

 

 

 

 

 

 

 

 

 

 

둘다 옷이 젖어 몸에 착 달라붙은 옷 때문인지..둘의 살결이 너무 밀착되어 둘의 얼굴을 곧 붉어졌습니다. 둘은 어색하게 떨어져 앉았지만 곧 해가 지기시작해 추워지기시작했습니다. 그 사내는 콩쥐를 왜딴 곳으로 데리고가 불을 피우고 자신의 옷을 벗어 나무에 걸어 말리려했습니다. 그리고는 콩쥐에게도 옷을 벗으라고했습니다. 콩쥐는 반색을하며 거부의사를 표시했지만 젖은 옷을 계속 입고있으면 감기에 든다는 사내의 말을 들어 옷을 한꺼풀 벗어 말리기시작했습니다. 

 

 

 

 

 

 

 

 

 

 

 

얇은 속옷은 사내가 피운 불과 맞아떨어져 콩쥐의 속살이 더욱 야릇하게 비추어 지게 했고, 사내의 물건이 갑작스레 우뚝 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사내는 황급히 몸을 돌려 그것을 보이지 않으려했지만 그것을 봐버린 콩쥐는..얼굴이 화끈 달아올랐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오늘 오전에 관계를 가진 참새와 소 그리고 두꺼비의 물건과 비교하고있는 자신이 부끄러웠던 것입니다. 

 

 

 

 

 

 

 

 

 

 

 

그 사내의 물건은 오늘 본 것중에 가장 컸습니다. 콩쥐는 어떻게는 한번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곤 잠이든척하며 치마속이 훤히 보이게 하며 사내를 유혹하였습니다. 뒤척이며 옷고름도 풀려 콩쥐의 부풀어오른 가슴 또한 아슬아슬하게 보이도록 말이죠...사내의 물건은 너무 부풀어올라 아프기 까지했습니다... 

 

 

 

 

 

 

 

 

 

 

 

"저..소저..제가 몸이 좀 아파 그러한데..도와주실수 있을런지요.." 

 

 

 

 

 

"........." 

 

 

 

 

 

 

 

 

 

 

 

자는척을하던 콩쥐는 대답을 할 수없었기에 속으로만 대답을했습니다."당연하지요. 어서.."그 대답을 듣기라도 한듯 사내는 콩쥐에게 다가왔고 풀어헤쳐진 콩쥐의 저고리를 아예다 벗겨버리고 치마까지 벗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레 자신의 중심을 콩쥐의 조개에 입맞추며 부비적 거리기시작했습니다. 이미 야한 생각을 하고있던 콩쥐의 조개에서는 벌써 부터 물기가 생겼고, 사내는 자신의 물건을 밀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콩쥐는 놀라는 척하며 깨어났고 몸부림을 쳤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다 연기였던 것이죠..남자는 콩쥐의 양 손목을 눌르며 제압했고 콩쥐는 어쩔 수 없다는 듯 한 표정을 연기하며 속으로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처음부터 조이기시작해 조개속을 빡빡하게 한 콩쥐의 속은 까맣게 모른채 사내는 콩쥐에게 풀 빠져 해가 지고 난 뒤에도 몇차례나 했는지 셀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수차례 하고난 뒤에 콩쥐는 괜스레..잔치도 가지 못한 것이 서러워 울기시작했습니다. 사내는 자신이 범하여 슬퍼 운다고 생각하여 달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콩쥐를 책임지겠다고..콩쥐는 사내의 물건 하나는 마음에 들었지만 너무 가난해 보이는 모습이 싫었습니다. 하지만 이제와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기에 날이 밝기 시작하자 그 사내를 따라 갔습니다. 

 

 

 

 

 

 

 

 

 

 

 

그 사내의 집은 다름아닌 원님의 집.. 콩쥐는 그 사내가 원님의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겠거니 했지만 문 안으로 들어서자 모두들 넙죽넙죽 절을 하면서 인사하기에 콩쥐가 놀라 물은 자신이 원님이라한다. 그만 놀라서 주저 앉아버린 콩쥐를 가볍게 안고 그 사내는 싱긋 미소를 띄우고 콩쥐에게 키스를 했습니다. 

 

 

 

 

 

 

 

 

 

 

 

"당신같이 사랑스러운 아내를 얻어서 정말 다행이야" 

 

 

 

 

 

"....." 

 

 

 

 

 

 

 

 

 

 

 

부끄러운 콩쥐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고, 새어머니에게 구박받으며 익힌 여러가지 실력을 발휘하면서 원님과 더불이 마을을 번영시키며 밤마다 원님과 정사를 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콩쥐는 어머니께 전수받은 그 것을 자신의 딸들에게도 전수하였다고 합니다. 그것이 아직까지도 전해지고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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