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뒷방 학생[오팡넷]

오팡넷 0 265 03.11 23:09

음...우리집은 1층 양옥인데. 거실 건너쪽에 작은 부엌딸린 방은 세를 놓고 있죠. 그방 출입문은 집 뒤쪽인데, 정확히 말하면 방 2중에서 앞쪽 방은 거실과 통하도록 해서 우리가 너저분한거 넣놓는 창고처럼 쓰고요, 부엌과 붙은 뒤쪽방은 앞쪽방과 통하는 문을 잘롱으로 막아서 자취하는 고등학생에게 세를 주고 있지요. 

 

 

 

 

 

그날은 시어머니 제사날이었죠. 

 

 

애 아빠는 3남매인데 맏이인 우리집에서 제사를 모시죠. 제사는 자정에 올렸었는데 몇년전부터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남편과 제부가 피곤해 하는것 같고, 나 또한 새벽까지 설거지를 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가족들 합의하에 당일 저녁에 모시기로 했죠. 

 

 

 

 

 

그날도 제사를 모시고 음복을 끝낸후, 설거지 까지 밑에 동서와 대충 끝낸 후, 모두 돌아간 후였어요. 남편은 음복술이 과했는지 아님 낮에 넘 피곤했는지 안방에서 골아 떨어지고, 난 남은 설거지를 마저 끝내고 나니 새벽 1시경. 

 

 

 

 

 

문득 뒷방에서 자취하는 학생 생각이 나더군요. 저녁내내 고기냄새며 기름냄새를 풍겼는데, 제대로 해먹지 못하는 학생이 서운해 할것 같아서 남은 음식과 과일, 음료수를 접시에 챙겨들고 학생방으로 같죠. 

 

 

 

 

 

학생은 성실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성적이 우수하다는 이야길 들은적이 있는데, 늘 새벽 2시경까지 공부한다는 것을 난 잘 알고 있었고요. 

 

 

 

 

 

부엌문은 활짝 열려 있고 방문도 한뼘쯤 열려 있어서, 방안의 불빛이 부엌까지 희미하게 새어 나오고 있더군요. 노크를 할까 하다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모습도 보고싶고, 쪼끔 놀래켜 주구 싶은 생각도 들어서 아무 생각없이 방문을 활짝 여는 순간, 난 깜짝 놀라 하마터면 음식접시를 떨어트릴뻔 했어요. 

 

 

 

 

 

환한 방 한가운데에서 학생이 번드시 누운채 팬티를 무릅아래까지 내리고는 반쯤 눈을 감은채 한참 열심히 자위 행위에 몰두하고 있는중이었어요. 

 

 

난 생각지도 못한 광경에 입을 딱 벌린채 오도 가도 못하고 "어머, 어머~~"하며 그자리에 굳은채 서서 어쩔줄 몰라 하고 있는데, 학생은 아직 무아지경인지 내가 온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아~~음~"하는 신음소릴 연발하면서 손으로 음경을 잡고는 위아래로 마구 흔들어 대더군요. 

 

 

 

 

 

남자들이 자위행위를 어떻게 하는지는 대강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적나라하게 직접 보기는 처음이었죠. 검붉게 충혈된 그애의 음경이 밝은 전등 밑에서 불끈거리고, 손을 위아래로 흔들 때마다 큼직한 귀두부가 감싸쥔 그애 주먹위로 솟구치는것이 눈앞에 환하게 보였어요. 

 

 

 

 

 

순간 그애가 눈을 뜨더니 내가 보고있는것을 발견하고는 후닥닥 음경을 가리며 팬티를 끌어 올리는 순간, 난 접시를 문옆에 던져 놓듯이 하고는 부랴나케 방안을 도망쳐 나왔죠. 

 

 

 

 

 

떨리는 가슴을 진정하며 컴컴한 집모퉁이를 돌아 현관으로 서둘러 와서 생각해보니, 밤중에 노크도 하지 않고 남의 방문을 연 내가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고, 학생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얼굴이 화롯불이라도 끼얺은 듯이 화끈거리더군요. 

 

 

 

 

 

문득 생각해 보니, 한참 신진대사가 왕성한 청소년기에 그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행위라는 생각이 들고, 사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들었어요. 

 

 

 

 

 

학생은 얼마나 놀랐을까? 

 

 

그런 장면을 안집 젊은 아줌마에게 들켰으니 얼마나 부그러울까? 

 

 

무었보다도 학생한테 사과하고 자위 행위는 자연스런 행위라는 이야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애 방문을 노크하자 한참동안 방안에선 아무런 대답도 들려오지 않더군요. "학생 있어? 미안해"하고 말하자, 그애가 어쩔줄 몰라하며 방문을 열어 주고는 그대로 방귀퉁이에 쭈구리고 않더니 "미안해요 아줌마"하며 오히려 사과를 하는 것이었어요. 

 

 

 

 

 

음식접시는 문옆에 그대로 있고.... 난 그애 옆으로 다가가 노크도 하지 않은채 방문을 열어서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고, 자위행위는 자연스럽고도 당연한 행위이므로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며 그애 어깨를 두드려 주었죠. 아줌마도 여학교 시절엔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서 남몰래 자위행위를 했노라는 이야기 까지 해 주었죠(이건 시실임, 그대 느낀 첫 오르가즘의 느낌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올리겠음당) 

 

 

 

 

 

그런데 말끝마다 "미안해요, 미안해요"를 연발하던 그애가 갑자기 나에게 달려들더니 억세게 끌어안고는 날 쓰러뜨리는 것이었어요. 

 

 

난 그애의 돌발스런 행동에 깜짝 놀라 그애를 똑바로 처다보며 "너 왜이래? 난 아줌마야, 왜이래"하며 반항을 했지만 억센 그애 힘을 당할수 없었어요. 

 

 

 

 

 

그앤 내팔을 꼼짝도 못하게 잡고는 "아줌마 미안해요, 미안해요"하며 내 입술을 덥쳐 오는것이었어요. 난 몸이 밑에 갈린채 버둥거리며 "너 그러면 소리 지를꺼야, 그만두지 못해"하고 강하게 반항을 했지만, 조금전에 보았던 그애의 검붉은 음경과 번들거리던 귀두부가 눈앞에 어른거려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어요. 

 

 

 

 

 

내가 얼굴을 도리질 쳐대며 반항하자 그놈은 "아줌마 미안해요, 미안해요"를 연발하며 내귓볼과 목에 닥치는대로 키스하는데, 그애 거친숨결이 목에 스칠때마다 나도 모르게 온몸에 전기가 통한듯 자맀 짜맀해지는 것은 어쩔수 없었죠. 

 

 

 

 

 

소릴 지를까 하다가 남편이라도 깨면 일이 엄청나게 커질것 같고, 내가 정숙하지 못한 여자가 될까봐, 어떻게든 그 선에서 끝낼려고 했는데, 그놈의 손이 내 가슴 부라를 헤집고는 또 내 팬티속에까지 비집고 들어오는 것이었어요. 어떻게든 힘을 쓸려고 해도 그애의 억센 힘앞에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부라는 가슴위로 올려진채 치마는 배위가지 걷어 올려지고, 팬티는 무룹 아래가지 내려지고. 

 

 

소리를 질러도 때가 늦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내 모습을 남편이 본다면.... 있을수 없는 일이잖아요. 

 

 

 

 

 

전 두 다리를 꼭 오무린채 있는 힘을 다해 바둥거렸죠. 그애의 뜨거운 음경이 제 사타구니와 허벅지에 밀착되어 불끈거리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놈이 두무룹을 제 다리 사이에 쑤셔 넣더니 좌우로 힘을 주자, 양쪽 엄지발꼬락 까지 서로 꼬아서 있는힘을 다해서 두다리를 오무리고 있는데도, 제 두다리는 도끼맞은 장작처럼 힘없이 쫙 갈라져 버렸어요. 

 

 

그애 손가락이 제 옹달샘속에 비집고 들어와 미끄러지며 위아래로 문질러대는데, 제 의지와 상관없이 제 옹달샘은 벌써 축축히 젖어서.... 그 순간에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밑에 깔린채 아랫도리를 마구 비틀며 반항을 했지만, 한편으론 그애가 더 억세게 어떻게 해 주기를 바라는혼란스런 엉망진창이 되어버렸죠. 

 

 

그애의 음경이 제 몸속에 쑤욱~~들어오는순간, 뻐근하게 꽉차오는 느낌에 전 옴몸의 힘이 쭉 빠저버려 더이상 어떻게 할수가 없었답니다. 

 

 

 

 

 

남편과는 특별한 성 트러블 없이 만족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애와의 느낌은 남편것과 전혀 달랐어요. 물컹하지도 않고,단단한게 제 몸속에 꽉찬 느낌은 지금가지 제가 가지고 있던 오르가즘에 대한 느낌을 완전히 바꾸어 버리는 것 같았으니까요. 

 

 

 

 

 

전 "안돼, 안돼"를 외치며 엉덩이를 마구 도리질 쳐댔지만, 실은 그 자극을 더 강하게 받고싶은 몸부림 밖에 안되었어요. 

 

 

온몸의 힘이 빠지며 땀이 범벅이 된채로 전 엉덩이를 흔들며 저도 모르게 그애 어깨를 끌어안고 그놈 등에다 손톱을 깊게 깊게 박아줬죠. 

 

 

 

 

 

그애는 이제 여유가 생겼는지, 제등뒤로 손을 넣어 부라의 호크까지 풀더군요. 옴몸에 거추장스러운 옷을 다 벋고 싶었는데 제가 스스로 벗을수도 없고...그래서 그애가 하는데로 그대로 맞겨뒀죠. 

 

 

그놈 천천히 제 팬티를 내 발끝에서 걷어내고 제 부라와 셔츠까지 벗겨 낼동안,전 저도 모르게 거부하는 몸짓을 하는척하며 몸을 들썩이며 벗기기 쉽도록 도와주었고요. 

 

 

 

 

 

그애가 제 가슴 유두를 빨아주는 순간, 전 모든걸 포기하고 그애 몸에 매달렸습니다. 

 

 

그냥 이 강렬한 관능에 옴몸을 맞긴채 그 순간을 본능대로만 느끼고 싶었구요. 

 

 

 

 

 

그애의 큰 귀두부가 제 몸속에서 꿈툴거릴때마다, 제 크리에 가해지는 그애의 단단한 음경 자극에 전 숨을 헐떡이며 나도 모르게 치골을 밀착시키며 엉덩이를 돌려댔죠.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듯 짜릿 짜릿 해지고, 참으려고 했지만 나도 모르게 흥분의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고.... 

 

 

제 꽃잎 옹달샘에서는 애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그애 "아줌마 아줌마~~"를 연발하며, 제 치골이 무너져라 강하게 박아대며 "아줌마를 생각하며 맨날 딸딸리를 쳤어요~~"라며 제 귓속에 뜨거운 입김을 몰아 댈때는, 저는 온몸이 짜리리~~해지며 불같이 달아올랐죠. 그놈이 절 사랑한대요. 순간 행복했어요. 

 

 

 

 

 

그애가 이젠 본격적으로 절구질을 해대자, 전 까무러 질것같은 느낌에 저도 모르게 "더~더~~ 흐흥~~"하며 심음소릴 토해냈죠. 그애 귀두부가 제 몸 제일 깊은곳 까지 들어와 턱턱 박아댈때는 숨이 턱턱 막힐것 같이 답답해 오고 온몸의 핏줄이 모두 머리로 쏠려서 터져버릴것 같았으니까요. 

 

 

저도 밑에서 그애 절구질에 박자를 맞추어 마구 마구 흔들어 댔구요. 

 

 

 

 

 

한참을 쑤셔대던 그애가 "아~~~"는 긴 신음소리를 내며 제 질속에 강하게 사정하는 순간, 그애의 정액이 제 질벽에 강하게 부딪치는 것을 느끼는 순간, 제 오를때로 오른 흥분은 수직상승곡선을 그리며 머리끝으로 치달아 오르는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단단한 음경이 제몸속에 꽉 찬 채로 강하게 굼툴거릴때, 제 질구도 강한 수축작용을 일으키며 깊게 깊게 그애의 몸을 받아들였답니다. 

 

 

젊고도 풋풋한 양기를 제몸 가득.... 

 

 

 

 

 

남편과의 관계에서 절정의 문앞에서 무기력하게 끝난 날은, 그애와의 불꽃같던 섹스의 기억에,그대로 그애한테 달려가고 싶어 질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애의 번들거리던 귀부부와 굵고 단단하던 하늘을 뚫듯이 치솟던 그애 음경이 눈가에 어른거려서.... 

 

 

그 이상은 안된다고 몇번이나 다짐을 했지만...요새 내마음이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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