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여고생과 원조교제[오팡넷]

오팡넷 0 238 03.16 05:30

담배재가 베란다에 수북히 쌓였다. 

 

 

"오후에는 무얼하지?" 

 

 

아내와 이혼한 후로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었다. 

 

 

다행히 벌어놓은 돈이 있어서 생활에 큰 불편은 없었지만, 뭔가 일을 시작해야했다. 

 

 

이것저것 골치가 아프다. 

 

 

"애로비디오나 빌려다보며 자위행위나 할까?" 

 

 

사실 요즘 많이 굶주렸다. 

 

 

여자말이다. 

 

 

가끔씩 사창가에 들러서 성욕을 풀기는 했지만, 만족스럽지는 못했다. 

 

 

결국은 컴퓨터 앞에 앉았다.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그것도 싫증이 나서 간만에 채팅을 했다. 

 

 

나이를 먹고 채팅을 하니 별재미가 없었다. 

 

 

전부다 중고딩,대딩,20대 초반이 대부분이었다. 

 

 

30살이라고 하면 기겁을 하고 방을 나갔다. 

 

 

할수없이 나이를 속여서 채팅을 하거나, 아니면 여자로 위장해서 남자를 골려주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그런것도 싫증이 났다. 

 

 

컴섹도 해봤지만 상대방이 정말 여자인경우는 거의 없을것이다. 

 

 

남자인줄 알면서도 속아주며 음란한 대화를 나누었지만 그런것도 이제 짜증난다. 

 

 

오늘도 왕따당했다. 

 

 

별 소득없이 이방저방 기웃거리다가 그저께 신문에서 본 기사가 생각났다. 

 

 

인터넷채팅을 통해 10대소녀와 원조교제를 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 

 

 

물론 나도 시도해본적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상대를 구하기가 어려웠다. 

 

 

대부분 여자를 위장한 남자였다. 

 

 

그들은 대개 폰이 없다고한다. 

 

 

"용돈이 필요한 여고딩환영..." 

 

 

난 1대1 대화방을 만들어놓고는 기다렸다. 

 

 

물론 다른창을 열어서 사람이 들어오지 않을때는 음란사이트를 뒤적거렸다. 

 

 

가끔씩 여자아이디가 들어왔지만 남자이거나 호기심에 들어왓다가는 나가곤 했다. 

 

 

그러다가 "섹시걸"이라는아이디로 누군가가 들어왔다. 

 

 

섹시걸: 안냐세요? 

 

 

원조남: 너 방제는 보고 온거니? 

 

 

난 소개는 이제 생략하기로하고 본론으로 들어갔다. 

 

 

섹시걸: 소개좀.. 

 

 

원조남: 방제는 보고왔냐구? 

 

 

섹시걸: 넵.. 

 

 

원조남: 원조할 생각있니? 

 

 

섹시걸: 용돈만 많이 준다면요.. 

 

 

원조남: 그래, 너 폰있니? 

 

 

섹시걸: 없는데요.. 

 

 

"으이그, 너도 남자구나! " 

 

 

이번에도 허탕이라 생각하고 강퇴시키기로 했다. 

 

 

원조남: 난 폰없는 애랑은 안놀아. 

 

 

섹시걸: 오빠, 폰 번호 갈켜주면 되쟌아요.. 

 

 

원조남: 그건 곤란하지.. 

 

 

섹시걸: 혹시, 제가 남자일까봐 그러세요. 

 

 

제가 전화할께요. 

 

 

좀 드문케이스였다. 

 

 

난 속는셈치고 폰번호를 가르쳐주었다. 

 

 

원조남: 지금 전화해라. 

 

 

반응이 없었다. 

 

 

난 다른창의 성인사이트를 클릭했다. 

 

 

일본 여자 고딩들의 알몸사진을 뒤적거렸다. 

 

 

보지에 털도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 

 

 

사진을 보며 군침을 흘리고있는데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앳된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저 섹시걸이예요.." 

 

 

"으~응, 그래." 

 

 

난 당황해서 챗으로 얘기하자며 전화를 끊었다. 

 

 

원조남: 너 정말 여자였구나! 

 

 

섹시걸: 이제 믿어시겟어요? 

 

 

원조남: 그래, 너 몇살이니? 

 

 

섹시걸: 17살 

 

 

원조남: 고딩? 

 

 

섹시걸: 고1 

 

 

난 흥분되기 시작했다. 

 

 

잘하면 오늘 고딩을 먹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조남: 너 예쁘니? 

 

 

섹시걸: 당근이죠 

 

 

원조남: 키는? 

 

 

섹시걸: 별로 안커요. 160정도 

 

 

원조남: 가슴은 커? 몸매는 잘빠졌어? 

 

 

섹시걸: 직접 보시면 아시쟌아요. 

 

 

근데, 몇살이세요? 

 

 

원조남: 23살이고 대딩이야. 

 

 

나이를 사실대로 말했다가 또 나가버릴까봐 거짓말을 했다. 

 

 

섹시걸: 정말? 

 

 

원조남: 그래 

 

 

원조남: 너 언제시간되니? 정말 할거지? 

 

 

섹시걸: 오빠가 정하세요. 

 

 

얼마주실거예요? 

 

 

원조남: 보통 얼마받아? 너 원조 몇번해봤니? 

 

 

섹시걸: 15만원 

 

 

원조남: 좋아. 15만원 줄께. 

 

 

섹시걸: 정말? 

 

 

원조남: 그래, 니가 예쁘고 서비스 잘하면 더 줄께. 

 

 

근데 조건이 있어 

 

 

섹시걸: 뭔데요? 

 

 

원조남: 여관에가서 2시간만 있자. 

 

 

괜찬지? 

 

 

섹시걸: 좋아요. 시간과 장소는? 

 

 

원조남: 오늘 저녁 8시 장소는 00대학교 정문앞에서 

 

 

근데 너 뭐입고 나올거니? 

 

 

여관들어가려면 교복은 안되는데 

 

 

섹시걸: 청바지랑 하얀티 

 

 

원조남: 머리는 길어? 

 

 

섹시걸: 단발머리, 약간 노랗게 물들였어요 

 

 

오빠는요? 

 

 

원조남: 난 평범해. 

 

 

전화하면 내가 갈께 

 

 

꼭 나와야 해 

 

 

섹시걸: 알았어요. 빠이~ 

 

 

원조남: 빠이 

 

 

가슴이 뛰었다. 

 

 

느낌상 거짓말은 아닌거 같았다. 

 

 

이제까지 여고생이랑 성관계를 가져본적은 없었다. 

 

 

하지만 여고생이랑 한번 섹스해보고 싶은 충동은 있었다. 

 

 

길거리에서 교복을 입고 지나가는 여고생들을 볼때면 여관으로 데려가 옷을벗기고 

 

 

성관계를 갖는 상상을 하곤 했었다. 

 

 

여고생이랑 할때 기분이 어떨까? 

 

 

살결도 보드랍고, 보지도 작겠지? 

 

 

아직 성에대해서 잘모르는 어린 여자와 한다는자체가 짜릿할거 같았다. 

 

 

약속장소에서 기다렸다. 

 

 

주위를 두리번거렸지만 청바지에 흰티를 입은 단발의 소녀는 눈에 띄지 않았다. 

 

 

그때 전화가 왔다. 

 

 

"저 미영인데요" 

 

 

아마 그애의 이름이 미영인가보다. 

 

 

"응, 그래. 너 어디있니?" 

 

 

"공중전화박스안에" 

 

 

"그래 내가 그리로 갈께" 

 

 

난 전화박스 앞으로 다가갔다. 

 

 

2번째칸에서 청바지에 흰티를 입은 단발머리의 소녀가 막 전화를 끊고는 나오는게 보 

 

 

였다. 

 

 

미영이는 전화박스 앞에서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난 잠시 망설이다가 마음을 가다듬고 미영에게 다가갔다. 

 

 

"니가 미영이니?" 

 

 

미영이가 나를 보더니 조금 놀라는 듯 했다. 

 

 

"23살 맞아요?" 

 

 

난 속으로 움찔했다. 

 

 

"미안, 사실은 그보다 조금 많아.뭐 어때? 나이가 무슨 상관이야." 

 

 

"그래도.." 

 

 

"대신 용돈 두둑히 줄께." 

 

 

난 미영이를 데리고 일단 그곳을 벗어났다. 

 

 

주위사람들이 우리를 이상한 눈으로 보고있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골목으로 접어들었다. 

 

 

" 커피라도 마실래?" 

 

 

" 아니요. 빨리 들어가요." 

 

 

" 여관말이니?" 

 

 

미영이 고개를 끄덕였다. 

 

 

아마 내가 잘생긴 대학생이었다면 커피숍에 먼저 들렀겠지만, 아저씨란걸 알고는 

 

 

빨리 돈이나 받고 일을 끝내고 싶은 모양이었다. 

 

 

나도 커피숍같은데가서 괜히 돈낭비, 시간낭비 하기보다는 빨리 여관에 데려가서 섹스 

 

 

를 즐기고싶었다. 

 

 

어차피 잠시후면 헤어져서 남남이 될텐데 

 

 

근처에 여관간판이 눈에 띄길래 그곳으로 들어갔다. 

 

 

주인아줌마가 우리를 흘깃 쳐다보았다. 

 

 

"쉬었다 갈겁니다." 

 

 

원조교제하려는걸 알면서도 장사속으로 눈감아주는 듯햇다. 

 

 

"207호로 가세요. 만원입니다." 

 

 

2시간이면 시간은 충분했다. 

 

 

3번정도는 할수 있을거 같았다. 

 

 

여관에 들어오기전에 약속한 15만원을 주었다. 

 

 

미영이가 선불을 요구했기 때문이었다. 

 

 

여관에 오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모습등을 봐서 경험이 꽤되는거 같았다. 

 

 

"저 먼저 씻을께요." 

 

 

미영이 욕실로 들어가려했다. 

 

 

"가만있어봐." 

 

 

미영이 욕실로 들어가려다 나를 쳐다보았다. 

 

 

" 내가 옷벗기고 싶어서 그래." 

 

 

여고생과는 첨인데 직접 옷을 벗겨보고 싶었다. 

 

 

" 아저씨, 변태는 아니죠?" 

 

 

"변태는 아니야. 그냥 벗겨보고 싶어서 그래." 

 

 

미영이 내 앞에 섰다. 

 

 

난 미영이 앞에 무릎을 꿇은자세로 앉았다. 

 

 

미영의 청바지 허리띠를 풀고 지퍼를 내렸다. 

 

 

그리고는 청바지를 아래로 벗겨내렸다. 

 

 

"음~" 

 

 

내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낮은 신음이 새어나왔다. 

 

 

미영은 분홍빛 팬티를 입고있었다. 

 

 

허벅지 살결이 뽀얀게 보기에도 보드라워보였다. 

 

 

내 손이 미영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음~" 

 

 

미영의 하체를 끌어안고는 얼굴을 팬티에 묻었다. 

 

 

향긋한 내음이 나는것 같았다. 

 

 

"음~" 

 

 

난 일어서서 미영의 티를 걷어올려 머리위로 해서 벗겨냈다. 

 

 

그리고는 다리사이에 손을 집어넣어 팬티위로 보지를 주물럭거렸다. 

 

 

"아저씨, 조금있다 만지게 해드릴께요." 

 

 

미영이 약간 짜증난 듯 했다. 

 

 

미영이 팬티와 브라를 한채로 욕실로 들어갔다. 

 

 

어른인 내가 여고생에게 압도당하는 기분이들었다. 

 

 

아무래도 좋았다. 

 

 

샤워소리가 들렸다. 

 

 

샤워소리를 들으며 난 옷을 벗엇다. 

 

 

사각 팬티만 입고서 침대에 누워 리모콘으로 TV를 켰다.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니 포르노가 나왔다. 

 

 

많이 본 외국 포르노여서 별다른 느낌이 없었지만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오늘은 흥분되 

 

 

기 시작했다. 

 

 

포르노를 보며 팬티속에 손을 넣어 자지를 만졌다. 

 

 

자지는 이미 커져있었다. 

 

 

미영이 샤워를 하고 욕실을 나왔다. 

 

 

브라와 팬티는 입고있었다. 

 

 

"아저씨도 샤워하세요." 

 

 

"응, 그래" 

 

 

난 일어서서 욕실로 들어갔다. 

 

 

욕실에서 거울에 내 전신을 비춰보았다. 

 

 

배가 조금 나온 내모습은 볼품은 없었다. 

 

 

시간을 절약하기위해 대충 비누로 몸을 씻고는 팬티를 입고 욕실을 나왔다. 

 

 

미영이 형광등 불을 꺼놓았다. 

 

 

TV화면때문에 어둡지는 않았고 오히려 야릇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미영이 침대에 누워서 포르노를 보고있었다. 

 

 

난 미영의 옆으로가서 누웠다. 

 

 

난 미영이를 내쪽으로 당겨 살며시 끌어안았다. 

 

 

방금샤워를 마쳐서인지 미영의 피부의 감촉이 매끄럽고 보드라웠다. 

 

 

비누냄새가 코끝에 풍겨왔다. 

 

 

"음~" 

 

 

난 신음소리를 내며 미영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가슴을 만지다가, 매끄러운 배위를 손으로 쓸어내렸다 

 

 

 

 

내 손이 미영의 허벅지를 더듬다가 팬티를 헤집고 들어갔다. 

 

 

까칠한 보지털이 만져졌다. 

 

 

"음~" 

 

 

난 포르노를 보며 한동안 미영의 보지를 만졌다. 

 

 

더 이상 말은 필요없었다. 

 

 

TV에서 포르노 배우의 신음소리가 크게 느껴졌다. 

 

 

미영이도 흥분되는지 낮은 신음을 내뱉었다. 

 

 

"아~" 

 

 

미영의 신음소리가 날 더 흥분시켰다. 

 

 

미영의 얼굴을 찬찬히 뜯어보았다. 

 

 

경황이 없어서 아까까진 잘몰랐는데, 기대이상으로 예뻤다. 

 

 

갸름한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여고생다운 앳되고 어려보이는 얼굴이다. 

 

 

미영의 손이 내 팬티속으로 들어왔다. 

 

 

"음~~아~~" 

 

 

미영이 손으로 내자지를 꼼지락거릴때마다 내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왔다. 

 

 

어린 여고생이 내 자지를 만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했다. 

 

 

"미영아, 우리 다벗고 하자." 

 

 

난 사각팬티를 아래로 끌어내려 벗어던졌다. 

 

 

미영이도 일어나 앉더니 브라를 벗었다. 

 

 

그리고는 팬티도 앉은채로 벗어서 발끝으로 빼내었다. 

 

 

우린 알몸으로 다시 나란히 누웠다. 

 

 

난 미영이를 내곁으로 바싹 끌어당겨 안았다. 

 

 

미영이의 살과 내살이 맞닿았다. 

 

 

내 자지가 불쑥 솟아있는게 우습기도 했다. 

 

 

난 미영을 안은팔을 뻗쳐서 미영의 젖가슴을 주물럭거렸다. 

 

 

몰랑몰랑한게 촉감이 좋았다. 

 

 

미영이 손을 뻗어 내 자지를 쥐었다. 

 

 

그리고는 아래위로 흔들었다. 

 

 

"음~아~~" 

 

 

내 입에서 신음이 절로 나왔다. 

 

 

"아저씨, 자지가 왜이렇게 커?" 

 

 

미영의 그말이 날 더 자극시킨다. 

 

 

"아~~미영이가 자지만져주니까 기분 죽인다.아~" 

 

 

나도 자지라는 말을 썼다. 

 

 

포르노에서 장면이 바뀌어 여자가 남자의 자지를 입으로 빠는 장면이 나왔다. 

 

 

나도 내 자지를 미영이에게 빨게 하고 싶었다. 

 

 

"미영아, 너도 저렇게 해줄래?" 

 

 

"그건 싫은데.." 

 

 

미영이가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한 번만 해주라. 내가 돈 더 줄께." 

 

 

"정말?" 

 

 

"그래, 오빠 기준좋게 해줘" 

 

 

"정말, 돈 더줘야해" 

 

 

미영이 다짐을 받기라도 하려는 듯 다시 물었다. 

 

 

난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미영이 일어나더니 내 아래로 갔다. 

 

 

난 몸을 일으켜 배게를 등에 대고 앉은자세를 취했다. 

 

 

미영이 내 자지를 빠는 모습을 보면서 즐기기위해서다. 

 

 

미영이 내 아랫도리로 얼굴을 가져갔다. 

 

 

그리곤 혀끝으로 내 자지끝을 핥기 시작했다. 

 

 

"음, 아~~~" 

 

 

짜릿함이 느껴졌다. 

 

 

한동안 혀로 내 자지끝을 간지럽히던 미영이가 내자지를 입에다 넣고는 천천히 아래위 

 

 

로 움직였다. 

 

 

"아~~~으~~~" 

 

 

포르노에서처럼 미영의 머리가 아래위로 움직엿다. 

 

 

난 포르노와 미영이 내 자지를 빠는모습을 번갈아 보았다. 

 

 

난 쾌감을 참지 못하고 허리를 들썩거렸다. 

 

 

미영이 잠시 입을 떼고는 자지를 손으로 만지며 물었다. 

 

 

"오빠.기분좋아?" 

 

 

"음~너무 좋아." 

 

 

미영이 다시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난 금방이라도 쌀것만 같았다. 

 

 

참으려해도 한계가 있는법이다. 

 

 

한동안 섹스를 못했고 간만에 만난 섹스상대가 더군다나 여고생이고보니 정력에 자신이 

 

 

있는나도 조절하기가 힘들었다. 

 

 

이대로 미영이 입에다 싸버리고 싶었다. 

 

 

"아~~쌀거같아. 아~~" 

 

 

미영이 내말을 듣고 얼굴을 들었다. 

 

 

그리고는 내 자지를 쥐고서 아래위로 빠르게 흔들었다. 

 

 

"아~~~~~아~~~" 

 

 

내 자지에서 정액이 위로 치솟았다. 

 

 

미영이 자지를 쥔 손을 아래위로 흔들어 정액을 짜내었다. 

 

 

정액은 위로 치솟았다가 그대로 내 몸위로 쏟아졌다. 

 

 

아~~~" 

 

 

정액을 짜내자 자지가 시들기 시작했다. 

 

 

"좋았어?" 

 

 

미영이 티슈를 꺼내 내몸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며 물었다. 

 

 

난 짜릿함에 대답은 못하고 고개만 끄덕였다. 

 

 

미영은 자지에 묻은 정액을 정성스레 닦아주었다. 

 

 

"아저씨, 물 많이 나온다." 

 

 

하기도 전에 흥분해서 싸버린 꼴이되었다. 

 

 

이런적은 첨이었다. 

 

 

하지만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여고생이 내 자지를 만지고 입으로 빨아주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다. 

 

 

한가지 조금 아쉽다면 미영의 입안에다 싸지 못햇다는 것이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횟수로 계산하지 않고 시간으로 돈계산하기를 잘햇다고 생각했다. 

 

 

시계를 보니 어느새 1시간가까이 흘러가있었다. 

 

 

샤워하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난것이다. 

 

 

빨리 자지를 세워서 본격적으로 미영과 섹스를 하고 싶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난 일어나서 침대에 걸터앉아 담배를 피웠다. 

 

 

미영은 침대에 누워있었다. 

 

 

"담배피울래?" 

 

 

"나, 담배안피워." 

 

 

괜히 내가 무안해졌다. 

 

 

당연히 미영이가 담배를 피울거라 생각했었다. 

 

 

미영이를 여관으로 데려올때는 몇번이라도 할거같았느데 한번 시들은 자지는 좀체로 일 

 

 

어서지 않았다. 

 

 

좀전의 쾌감이 너무커서 아직도 여운이 남아서 그런것 같았다. 

 

 

담배를 피우고 다시 미영의 옆에 누워서 미영을 안았다. 

 

 

여고생을 돈을 미끼로 성관계를 가진다고 생각하니 양심이 찔렸다. 

 

 

하지만 그런생각도 잠시였다. 

 

 

여고생의 알몸을 안고있으니 기분이 묘해지면서 다시 성욕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미영이, 언제 처음 해봤어?" 

 

 

"중3때." 

 

 

"누구랑?" 

 

 

"아는 오빠랑" 

 

 

난 미영이의 엉덩이를 만지며 물었다. 

 

 

"첨할때, 안아팠어?" 

 

 

"조금 아팠어." 

 

 

난 얘기를 하며 미영이의 손을 하체로 가져가 내 자지를 만지게 했다. 

 

 

미영이가 내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발기가 되지 않아서 몰랑몰랑할것이다. 

 

 

"원조교제할때 남자말인데, 나보다 나이 많아?" 

 

 

"아니, 아저씨, 미안 아니 오빠가 나이 제일 적어. " 

 

 

원조교제한 아저씨들을 기억에 떠올리려는 듯 미영의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 

 

 

그럴때는 미영이가 순수해 보였다. 

 

 

내손이 미영의 젖가슴을 쥐고는 주물렀다. 

 

 

"아저씨들 오래하니?" 

 

 

"아니, 금방끝나더라." 

 

 

"그래, 미영이처럼 예쁜애랑 하는데 오래못할거야." 

 

 

난 엄지와 검지로 미영의 젖꼭지를 살짝쥐고서 비벼댔다. 

 

 

미영이 몸을 꿈틀거렸다. 

 

 

짜릿한 느낌이 들었던것 같았다. 

 

 

"돈받으면 어디다 써?" 

 

 

"옷도사고, 그냥 이것저것 사고싶은거 사고 그러지 뭐. 근데 왜 자꾸 물어?" 

 

 

"그래,이제 그만 물을께." 

 

 

내 자지가 서서히 커지기 시작했다. 

 

 

미영은 남자의 자지가 발기하는 모습이 신기한지 쳐다보았다. 

 

 

"미영이 몸이 얼마나 예쁜지 볼까" 

 

 

난 미영이쪽으로 돌아누웠다. 

 

 

그리곤 품안에 미영이를 안았다. 

 

 

미영의 자그마한 몸이 내품안으로 쏘옥 들어왓다. 

 

 

고개를 내 가슴에 묻고는 쌔근거렸다. 

 

 

난 미영이를 반듯이 눕히고는 모로 돌아누워서 미영의 몸을 더듬었다. 

 

 

미영은 알몸을 내 손길에 맏긴채 가만히 누워있었다. 

 

 

미영의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점점아래로 내려와 보지위를 더듬었다. 

 

 

"아~" 

 

 

미영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왔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이미 남자의 손길이 많이 닿앗을것이다. 

 

 

난 몸을 일으켜 미영의 다리근처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다리좀 벌려봐" 

 

 

난 말과 동시에 미영의 양다리를 잡고 벌렸다. 

 

 

미영이 순순히 다리를 벌려주었다. 

 

 

난 미영의 다리사이에 내 얼굴을 가져갔다. 

 

 

"음~" 

 

 

조금 어두웠지만 미영의 보지를 볼수있었다. 

 

 

여고생의 보지도 별로 다를건 없었다. 

 

 

"아이, 왜 거기만 쳐다봐" 

 

 

미영이 조금 부끄러워하는 듯 했다. 

 

 

하기야 여자라면 남자앞에서 자신의 보지를 보여주는데 당연히 부끄러울것이다. 

 

 

어떤맛일까 

 

 

난 혀끝으로 미영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아~" 

 

 

미영이 몸을 튀틀었다. 

 

 

"오빠가 기분좋게 해줄께. 음~" 

 

 

난 미영의 다리를 더 넓게 활짝 벌려위로 올리고는 혀로 보지를 계속 핥았다. 

 

 

"아~~~" 

 

 

내가 보지를 핥을때마다 미영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음~~" 

 

 

보지에서 물이 나오는 듯 혀끝에서 쌉쌀한 맛이 느껴졌다. 

 

 

난 몸을 일으켰다. 

 

 

여자의 보지에 자지를 넣어야 비로소 여자를 따먹었다고 말할수있다. 

 

 

난 미영의 다리를 활짝벌려 위로 올리고는 내 두팔로 받쳤다. 

 

 

그리곤 뻣뻣해진 자지를 보지구멍에 넣고 밀어넣었다. 

 

 

미영은 아직 어려서 그런지 보지가 작았다. 

 

 

난 뿌리끝까지 자지를 밀어넣었다. 

 

 

"아악~" 

 

 

미영이 비명을 질렀다. 

 

 

"으~" 

 

 

난 다시 자지를 빼서는 이번에는 빠르게 힘껏 쑤셔박았다. 

 

 

"아퍼" 

 

 

미영은 정말 아픈듯햇다. 

 

 

여고생의 작은 보지로 내 크고 굵은 자지를 감당하기에는 아직 무리였다. 

 

 

난 거친 숨을 몰아쉬며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철~퍽, 철~퍽, 퍽, 퍽,퍽, 철~척" 

 

 

남자와 여자의 성기가 결합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아~~~~" 

 

 

난 미영의 보지를 찢어버릴듯이 쑤셔박았다. 

 

 

"퍽,퍽,퍽,퍽,퍽" 

 

 

여고생의 보지에 내 자지를 넣는다고 생각하니 쾌감이 배가 되었다. 

 

 

넣은지 얼마 안되어서 쌀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얼른 빼고는 잠시 숨을 골랐다. 

 

 

"후~우" 

 

 

"뒤로 엎드려볼래" 

 

 

미영이 뒤로 엎드렸다. 

 

 

"아니 이쪽으로, 반대로" 

 

 

포르노를 보며 하고싶어서 방향을 바꾼것이다. 

 

 

포르노에서도 마침 남자가 뒤에서 하는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난 엎드린 미영의 뒤로가서 하체를 밀착시켰다. 

 

 

그리곤 다시 보지에 자지를삽입했다. 

 

 

포르노의 장면과 같은 자세가 되었다. 

 

 

나도 허리를 움직여 포르노처럼 보지에 쑤셔박았다. 

 

 

"철퍽, 철퍽, 철~퍽, 퍽,퍽" 

 

 

포르노를 보면서 하니 더 짜릿했다. 

 

 

포르노에서 남자가 자지를 꺼내더니 여자의 엉덩이위에 정액을 쏟아부었다. 

 

 

"아~안되는데.." 

 

 

참고싶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나도 더이상 참지 못하고 미영의 보지안에다 그대로 싸버렸다. 

 

 

"아~~~~~~~" 

 

 

내 정액이 미영의 몸속으로 들어가는 짜릿함을 느꼈다. 

 

 

"후~우. 후~~" 

 

 

난 숨을 몰아쉬며 미영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난 마지막 한방울까지 미영의 보지속에다 짜내었다. 

 

 

자지의 떨림이 멈추고 서서히 작아지기 시작했다. 

 

 

자지를 빼내고는 그대로 뒤로 벌렁 드러누웠다. 

 

 

아직 사정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다. 

 

 

엎드려있던 미영이가 내옆에 나란히 누웠다. 

 

 

미영의 머리를 쓰다듬다가 미영의 입술에 내입술을 포개었다. 

 

 

난 만족스러움을 느끼며 미영의 입술을 빨았다. 

 

 

"아~ 너무 좋았어. 아~`" 

 

 

한참 미영의 입술을 빨다가 그대로 드러누웠다. 

 

 

시계를 보니 9시 30분이 넘어서고 있었다. 

 

 

머리맡에둔 담배를 꺼내 피웠다. 

 

 

다시 하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거 같았다. 

 

 

"너, 오늘 집에가지말고 하룻밤 같이 자지않을래? 돈은 더 줄께.응" 

 

 

난 미영이와 밤새도록 섹스를 하고싶었다. 

 

 

아직 안해본 자세도 많고, 더 하고 싶은것이 많았다. 

 

 

이런기회도 흔지 않을것이다. 

 

 

"안돼. 10시반까지 집에 들어가야돼. 집에서는 나 야자하는줄 아신단말야." 

 

 

처음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미영이는 그렇게 까진 계집애는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 

 

 

다. 

 

 

천정에 담배연기가 희뿌옇게 피워올랐다. 

 

 

난 아쉬웠지만 할수없었다. 

 

 

"아쉬운데, 우리 다음에 만나서 또 할래?" 

 

 

미영은 대답하지 않았다. 

 

 

"돈이 필요하면 오빠한테 전화해라.알았지?" 

 

 

"나 먼저 씻을께." 

 

 

미영이 일어나서 욕실로 들어갔다. 

 

 

새담배를 피워물고는 형광등 불을 켰다. 

 

 

방이 환하게 비춰지자 딴세상에 온거 같았다. 

 

 

미영이 샤워를 일찍마치고 나왔다. 

 

 

타월로 아랫도리를 감싼채로 나와서 젖가슴은 보았지만 보지는 볼수 없었다. 

 

 

내 시선을 의식한듯 미영은 돌아서더니 타월을 내리고 팬티를 발에 끼웠다. 

 

 

팬티를 올리느라 몸을 구부렸을때 허리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여자의 곡선이 느껴졌다 

 

 

 

 

다시 성욕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불을 켜놓고 해볼걸 하는 생각도 들었다. 

 

 

팬티와 브라를 하고는 앞으로 돌아서 청바지를 입었다. 

 

 

이대로 보내기에는 정말 아쉬운 애였다. 

 

 

마침내 미영이 티마저 다 입고는 머리를 매만졌다. 

 

 

미영이 나를 보더니 손을 내밀었다. 

 

 

" 돈 줘야지." 

 

 

"돈? 줬쟌아." 

 

 

" 그거 빨아주면 돈 더 준다 그랬쟌아." 

 

 

내가 자지빨아달라며 생각없이 내뱉은 소리를 미영은 곧이그대로 들은것이다. 

 

 

난 주기싫었지만, 안주면 더이상 전화하지 않을거 같아서 지갑에서 2만원을 꺼내어 

 

 

주었다. 

 

 

"고마워" 

 

 

"고맙기는..오늘은 잊을수 없는 하루였다." 

 

 

"나 먼저 갈께. 같이 가면 이상하쟌아." 

 

 

"응. 그~래. 꼭 전화해야된다." 

 

 

"알았어." 

 

 

미영이 먼저 방을 나갔다. 

 

 

미영이 가버리자 방안이 텅빈것같았다. 

 

 

난 샤워하고싶지 않았다. 

 

 

여고생과 살을 맞대었는데 씻기 싫었다. 

 

 

그리고 내 자지에는 미영의 보지물이 묻어있을것이다. 

 

 

난 잠시 누워있다가 나가기로 했다. 

 

 

여관비까지 합해서 18만원이 들었지만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사창가에가도 긴 시간 보내면 그정도 돈은 든다. 

 

 

창녀가 아닌 여고생과 하는데 비교할수가 없었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서는 허전함이 몰려왔다. 

 

 

섹스가 끝나면 언제나 허무하다. 

 

 

사랑이 없는 섹스는 끝나면 공허하다는말이 가슴에 와닿았다. 

 

 

난 허전함을 지우려고 좀전의 미영이와의 성관계갖는 장면을 머리속에 되새겨보았다. 

 

 

이 느낌을 기억해두면 나중에 자위할때도 좋을거 같았다. 

 

 

옷을 대충 챙겨입고는 여관을 나왔다. 

 

 

주위를 살폈지만 미영이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 

 

 

다음날부터 혹시나 하고 미영의 전화를 기다렸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다. 

 

 

아마 원조교제를 할 다른 남자를 찾고있겠지. 

 

 

하기야 미영이처럼 예쁜여고생이 마음만 먹는다면 상대방을 구하기는 쉬운일일 것이다. 

 

 

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지를 만졌다. 

 

 

미영이와 성관계를 갖는 장면을 떠올리며 자지를 아래위로 흔들었다. 

 

 

미영이가 내 자지를 빠는 모습, 내가 미영이 보지를 주물럭거리는 모습, 

 

 

미영의 보지를 빠는 모습, 미영의 뒤에서 정액을 쌀때의 느낌... 

 

 

사정이 가까워오자 옆에 둔 티슈를 뽑아서 미영의 얼굴을 떠올렸다. 

 

 

"아~~~~~으~~~" 

 

 

미영의 입에다 싸는 장면을 떠올리며 티슈에 정액을 뿌렸다. 

 

 

그날 미영의 입에다 싸지못한 아쉬움을 달래기라도 하려는 듯...

Comments

야동 1관
State
  • 현재 접속자 7 명
  • 오늘 방문자 448 명
  • 어제 방문자 534 명
  • 최대 방문자 4,408 명
  • 전체 방문자 257,725 명
  • 전체 게시물 1,205 개
  • 전체 댓글수 1 개
  • 전체 회원수 33 명